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설에 눈물 "모두 다 내 탓"('가보자고')[종합] 작성일 11-10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2T4BEQ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CfW6KwM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346047zxoh.jpg" data-org-width="530" dmcf-mid="zKDPCD7ve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346047zx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8leTOKGnb"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가보자GO’ 김광수 대표가 루머에 대해 화끈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보였다.</p> <p dmcf-pid="Vpjbko5riB" dmcf-ptype="general">9일 방영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에서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각종 톱스타를 발굴한 김광수 대표가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CMSmBW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347577lszu.jpg" data-org-width="650" dmcf-mid="qB1c3HRu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347577lsz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iZjtYxpMz"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스쳐간 연예인만 셀 수 없을 거 같다”라고 물었다. 김광수 대표는 “80년 3월부터 일했다. 첫 로드 매니저를 인순이 씨한테 일했다. ‘소방차’ 선배인 댄서 ‘짝꿍들’ 출신이다. 김완선 이모님이 저더러 매니저 해 볼래, 라고 해서 고민했다”라면서 자신의 시작을 밝혔다.</p> <p dmcf-pid="8DqCKUNfn7" dmcf-ptype="general">그렇게 시작한 김광수 대표는 가수 김종찬, 김민우, 윤상, SG 워너비, 티아라, 씨야, 다비치 등을 발굴해 냈다.</p> <p dmcf-pid="64hRvsbYJu" dmcf-ptype="general">그는 뿐만 아니라 “가수 매니저인 줄 알지만, 배우 매니저도 했다. ‘남자 셋 여자 셋’ 때 이의정, 허준호, 송승헌, 구본승까지 데뷔를 내가 시켰다”라면서 “이미연의 경우 고3 때 초콜릿 모델이었다. 김완선 이모님하고 고민을 했다. ‘오늘 밤’을 김완선을 줄까, 이미연을 줄까, 고민을 했다. 이미연의 부모님이랑 만났다. 그런데 이미연이 ‘다른 건 다 하겠는데 노래는 절대 못 한다’라고 하더라”라며 이미연과의 인연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QTiYhVZ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347875edsp.jpg" data-org-width="650" dmcf-mid="BYynGlf5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347875eds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S6HxVsdnp"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를 고되게 만든 사건이 있었다. 바로 티아라 왕따 사건이었다. 화영의 다리 부상에 대해 멤버들의 불만을 무시한 채 그저 진행했던 그는, 내부 불화가 왕따로 번진 것에 대해 그저 무심하게 넘겼다고.</p> <p dmcf-pid="xpjbko5re0" dmcf-ptype="general">김광수 대표는 “멤버들은 화영이란 친구가 미안하다는 사과를 듣고 싶어 했다. 부모님도 다 관람하러 온 공연이었다. 그래서 인기가요 끝나고 화영이가 사과하게 하고 왔다”라면서 “그런데 ‘인기가요’ 한 날, 난리가 난 거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O2T4BEQJ3"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제가 볼 때는 루머가 기가 막히더라. 중대 발표를 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화영이이랑 효영이더러, 방송에서 처음 이야기하는 거다. 걔네의 계약서를 찢었다”, “나가라, 너네 하고 싶은 일 해라, 이렇게 말했는데 인터넷에서는 왕따를 했니 마니 일파만파 퍼졌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JXN1WQ0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348256kcio.jpg" data-org-width="530" dmcf-mid="b6FEpZdzn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062348256kci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eGgZT6Fnt" dmcf-ptype="general">이후 티아라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왕따 그룹이 된 것이었다. 김광수 대표는 “나는 티아라가 잘못이 없는 걸 아니까 활동을 강행한 거다. 걔네는 강행했어야 한다. 나는 안고 가야 했다”라면서 “티아라 애들이 제 생일 때 아직도 찾아온다. 그때마다 눈물을 흘린다. 그런데 후회가 된다. 그때 다들 기사 내면 안 된다고 했을 때, 조금만 참을걸, 싶은 거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dmcf-pid="GL1c3HRuM1"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조금만 참을걸, 하고 애들에게 말하는데 애들은 괜찮다고 한다. 엔터테인먼트 하는 40년 인생 동안 그때 걔네한테 제일 미안하다. 어쩌면 더 전성기로 갈 수 있었는데 말이다”라면서 눈물을 연신 감추지 못하면서 “이 아이들의 인생을 망가뜨렸나, 왜 그랬을까, 지금도 저는 10년도 전의 일이 아직도 진행 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토로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dmcf-pid="HO2T4BEQi5" dmcf-ptype="general">[사진]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이하 ‘가보자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형, 박나래 열애설 언급 "솔직히 정정할 수 없는 이유는··" ('차은수') 11-10 다음 김님길, 이제 고작 2화인데···美친 액션신 어쩔 거임('열혈사제')[순간포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