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중3 때 쌍수 첫 성형…앞트임은 왜 했을까" (안녕하세미) 작성일 11-10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1RGlf5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FS9OkUl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7119sifx.jpg" data-org-width="550" dmcf-mid="2Mp9OkUl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7119sif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3v2IEuS7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개그우먼 박세미가 쌍꺼풀 수술 사실을 밝혔다. </p> <p dmcf-pid="62FdXv8tuZ" dmcf-ptype="general">박세미는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성형·시술 웃긴썰 풀면서 동안 메이크업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dmcf-pid="PV3JZT6FpX"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 박세미는 "제 첫 성형 수술은 중학교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학교 때 쌍꺼풀 액이랑 테이프에 눈을 뜬 거다. 그걸 붙이면 눈이 아예 붙어서 눈이 안 감긴다. 그렇게 쌍꺼풀 테이프랑 액으로 붙이고 다녔다. 나는 그게 나라고 착각하고 살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Qb5MYhVZzH" dmcf-ptype="general">이어 "그렇게 1, 2년 정도 했나? 어느날 아침에 세수하고 학교 가려고 준비하는데 엄마가 나를 불러서 봤는데 '어머 너 왜 그러니?' 하는 거다. 저는 매일 하니까 몰랐는데 눈이 빨갛게 다 늘어나 버린 거다. 엄마가 그거 보고 너무 놀래서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1RGlf5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8383hrjx.jpg" data-org-width="550" dmcf-mid="VM9kzFLK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8383hrj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mLYe8CnuY" dmcf-ptype="general">박세미는 "엄마가 다 해준 건 아니다. 그때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다. 중3 때였다. 강남에서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됐다. 제 첫 성형 수술이다. 수술대에 누웠는데 기억난다. 그 어린 나이에"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WUW4lrqyp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 상태가 말이 아니었나 보다. 마취하고 잠이 드는데 하늘이 빙빙 도는데 라디오 속 타블로 목소리를 들으며 '나는 누구인가' '어디인가' 생각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YuY8SmBW0y" dmcf-ptype="general">또 박세미는 "쌍꺼풀 수술은 잠깐 재우고 마취 시킨 다음에 깨워서 '눈 떠보세요' '눈 감아보세요' 한다. 내 얼굴이 너무 만신창이었나봐. 그 기억이 난다"고 떠올렸다. </p> <p dmcf-pid="G7G6vsbYzT" dmcf-ptype="general">덧붙여 "너무 신기한 게 저는 쌍꺼풀 수술하고 7년, 8년을 자리를 못 잡았다. 살을 빼니까 자리를 잡더라. 저는 그때 안검하수랑 수술을 진행했다. 앞트임은 그때 당시 너무 어려서 몰랐는데 지금 보면 한 것 같다. 왜 하셨을까? 돌팔이는 아닌데"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p> <p dmcf-pid="HzHPTOKG3v" dmcf-ptype="general">사진=박세미 유튜브 영상 화면 </p> <p dmcf-pid="XOgHJPlozS" dmcf-ptype="general">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대표,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 "母 7번 결혼, 아버지 누군지 몰라"(가보자고) 11-10 다음 '최강야구' 그가 입을 떼면 위기가 온다..펠레의 저주 뺨치는 정용검 징크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