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김태리, 소리 잃고 절망해 귀향…정은채, 아편 중독 부인 [전일야화] 작성일 11-10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8JZT6F3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zjs27A80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3041yzkh.jpg" data-org-width="550" dmcf-mid="HOq3NJGk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3041yzk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qAOVzc6u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정년이' 김태리가 소리를 하지 못하게 돼 고향 집으로 돌아갔다.</p> <p dmcf-pid="FBcIfqkPFV"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정년이' 9회에서는 윤정년(김태리 분)이 소리를 포기해야 하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절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3JWFadYcU2" dmcf-ptype="general">이날 윤정년은 합동 공연 오디션을 앞두고 득음을 하기 위해 무리해서 연습했고, 결국 목이 상해 소리를 할 수 없게 됐다. 그러나 윤정년은 목이 부러졌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고, 양귀비를 달여 마시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iY3NJGk7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4328nhdi.jpg" data-org-width="550" dmcf-mid="XQ4dXv8t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4328nhd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nG0jiHE7K" dmcf-ptype="general">이를 본 강소복(라미란)은 "뭐야, 이게"라며 다그쳤고, 윤정년은 "아편을 하믄 다시 소리를 할 수 있다 안 하요"라며 못박았다. 강소복은 "아편에 기댔다가 인생 망친 소리꾼이 여럿이다. 너도 그 꼴 나고 싶어?"라며 독설했고, 윤정년은 "그라믄 손 놓고 있을까라. 뭐라도 해야제라"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dmcf-pid="UBcIfqkPFb" dmcf-ptype="general">강소복은 "언제까지 이렇게 제자리만 돌 참이니? 퇴원해서 지금까지 목이 부러졌단 사실을 죽자 살자 부정하고만 있잖아"라며 타일렀고, 윤정년은 "인정하믄요? 인정하고 나믄 그다음은 뭔디요? 소리꾼더러 목이 부러졌다는 것을 인정하라는 것은 죽으라는 소리랑 똑같어요. 누구보다 잘 아심서 저한테 어떻게"라며 울먹였다.</p> <p dmcf-pid="ubkC4BEQUB" dmcf-ptype="general">강소복은 "내일 나랑 병원에 가자. 미국에서 공부하고 온 유명한 의사 선생님이 지금 한국에 들어오셨다는구나. 이쪽에서는 최고의 권위자 소리를 듣는 분이야. 그분한테 진찰받아 보고 조금이라도 희망이 있다고 하면 나도 몇 년이라도 널 기다려줄 거다. 하지만 선생님이 희망이 없다고 하면 그땐 너도 네 현실을 받아들여"라며 설득했다.</p> <p dmcf-pid="7KEh8bDx7q" dmcf-ptype="general">이후 윤정년은 강소복과 함께 병원에서 진찰을 받았고, 의사는 "안타깝지만 소리는 포기해야 합니다"라며 전했다. 윤정년은 "선생님은 명의시잖아요. 방법을 알고 있잖아요. 제가 그 선생님이 시키는 것은 뭐든 다 할란께 제발 제 목 좀 고쳐주세요. 외국에서는 칼 대면 못 고치는 병이 없다 하든디. 저도 수술시켜 주세요"라며 무릎을 꿇고 사정했다. 의사는 "불가능해요. 유감입니다"라며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CGd6hL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5607dpli.jpg" data-org-width="550" dmcf-mid="ZaNm9uj4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65015607dpl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QhHJPlou7" dmcf-ptype="general">결국 윤정년은 강소복에게 편지를 남긴 채 고향 집으로 돌아갔고, 편지에는 '단장님. 집으로 내려가겄습니다. 인사 못 드리고 떠나는 거 용서해 주세요'라며 적혀 있었다.</p> <p dmcf-pid="BxlXiQSgpu" dmcf-ptype="general">또 문옥경(정은채)은 아편을 한다는 기사가 보도를 해명하기 위해 기자 회견을 진행했다. 문옥경은 "과거에 손을 댔던 건 부정하지 않아요. 하지만 국극을 시작하고는 한 번도 아편을 하지 않았습니다"라며 의혹을 부인했다.</p> <p dmcf-pid="bdytgeWApU"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dmcf-pid="KJWFadYc0p"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호, 조세호 이은 프로불참러 되나…김지민 "♥김준호와 결혼식 안 부를 것" 11-10 다음 김광수 대표, 가슴 아픈 가족사 고백... "母 7번 결혼, 아버지 누군지 몰라"(가보자고)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