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판 흑백 노래 전쟁의 시작? ‘카니발’ 시대 열렸다 작성일 11-10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ka0Xe71R"> <p dmcf-pid="xDnRGlf5YM" dmcf-ptype="general">MBC ‘복면가왕’에서 5연승 가왕 ‘언더 더 씨’ 효린을 꺾고 가왕의 자리에 오른 ‘카니발’의 시대가 시작된다.</p> <p dmcf-pid="yq5Ye8CnGx"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이적의 가창력을 쏙 빼닮은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가 무대를 마치자 수준급 실력자의 등장에 판정단 석에서 환호성이 쏟아진다. 유영석이 “이적 씨의 제자 같은 가창력이다”라고 밝히며 상당한 실력자가 등장했음을 예고한다.</p> <p dmcf-pid="Wyrc7tnbGQ" dmcf-ptype="general">한편, 최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키워드인 ‘흑백 대전’을 무대 위에서 표현해낸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두 복면 가수의 듀엣곡 무대가 끝나자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막상막하의 무대에 판정단 또한 투표에 어려움을 겪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WmkzFLK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복면가왕’에서 5연승 가왕 ‘언더 더 씨’ 효린을 꺾고 가왕의 자리에 오른 ‘카니발’의 시대가 시작된다.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ksports/20241110064804430dejs.jpg" data-org-width="500" dmcf-mid="PwODB0g21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ksports/20241110064804430dej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복면가왕’에서 5연승 가왕 ‘언더 더 씨’ 효린을 꺾고 가왕의 자리에 오른 ‘카니발’의 시대가 시작된다.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GYsEq3o9t6" dmcf-ptype="general"> 이어 김원준이 “복면가왕 판 흑백 노래 대결 같은 무대였다”, “한 분은 흑처럼 소울풀한 무대를 보여주셨고 다른 한 분은 백처럼 순수하고 맑은 무대를 보여주셨다”라고 밝히며 환상적인 듀엣 무대에 박수를 보낸다. </div> <p dmcf-pid="He2qwNFOH8" dmcf-ptype="general">또한, 록발라드 계의 최전성기를 이끈 원조 테리우스 신성우로 추리된 복면 가수가 등장한다. 한 복면 가수의 무대가 시작되자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폭발적인 고음에 판정단의 열띤 추리가 이어진다. 이에 한 판정단이 그의 정체를 특유의 고음으로 록 스피릿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신성우로 예측해 이목이 쏠린다.</p> <p dmcf-pid="XdVBrj3It4"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ZJfbmA0CG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프, WTA 투어 파이널스 우승…상금 역대 최다 67억원 11-10 다음 '마약' 로버트 할리, 동성애자 아니었다…♥아내도 인정 "여자 좋아해" ('한이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