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삼자대면 한 김정현vs최태준, ♥금새록 두고 삼각관계 시작되나 [전일야화] 작성일 11-10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v9FGMU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w0yI9H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0011075sstc.jpg" data-org-width="550" dmcf-mid="X55CjiHEp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0011075sst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pw0yI9Hz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다리미 패밀리' 금새록이 김정현과 최태준과 삼자대면을 했다.</p> <p dmcf-pid="0UrpWC2Xz7"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13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와 차태웅(최태준)이 이다림(금새록)과 삼자대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pumUYhVZUu" dmcf-ptype="general">이날 차태웅은 "이다림이 여기 다니게 하지 마. 너네 아버지한테 네가 말해서 여기 못 다니게 하라고"라며 경고했고, 서강주는 "웃긴 자식이네, 이거. 다림이가 힘들게 면접 보고 간신히 계약직 따낸 자리야. 네가 뭔데 다림이 취업을 취소하라 마라야"라며 쏘아붙였다.</p> <p dmcf-pid="U5jZCD7vzU"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사람 귀한 줄 모르고 냉동 인간 밑에서 다림이 차갑게 상처받고 마음 아프게 사회생활 쓰게 시작하게 안 둬. 그러니까 네가 취소시켜. 다림이 하고 싶은 거 내가 하게 해줄 거야"라며 일침을 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1A5hwzT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0012447shvu.jpg" data-org-width="550" dmcf-mid="ZIXOadYc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0012447shv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tc1lrqy70"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차갑게 상처받을지 따뜻하게 위로받고 돈 벌고 경험 쌓고 신나게 사회생활할지 네가 어떻게 알아. 웃긴 놈이네, 듣자 듣자 하니까. 너만 잘났어? 너만 다림이 위할 줄 아냐고"라며 발끈했고, 차태웅은 "나만큼 다림이 위한다고? 네가? 너 같이 곱게 자란 놈이 뭘 알겠냐. 말자, 입 아프다. 너 다림이 주위에서 얼쩡대지 마. 경고 여러 번 했다"라며 협박했다.</p> <p dmcf-pid="z4WfpZdzU3" dmcf-ptype="general">서강주는 "나 이래 봬도 다림이 짝사랑하는 놈이야. 나 짝사랑이라고 쉽게 포기하는 놈 아니다. 누굴 향한 마음이 금방 접고 금방 펴고 그거 되는 놈 아니다"라며 이다림을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dmcf-pid="q8Y4U5JqFF"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너나 네 아버지나 차갑게 송곳처럼 상처 주는 건 닮았다. 똑같아. 너도 다림이한테 전화한다고 해놓고서는 희망고문시켰잖아. 다 들었거든? 전화번호 집요하게 물어놓고서는 서로 번호 교환하고서는 바로 군대 가고 쌩깐 놈이라고"라며 못박았고, 서강주는 "그게 다야?"라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p> <p dmcf-pid="B6G8u1iBpt"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뭐가 더 있어? 하나 더 있네. 네가 한 짓도 모르냐, 이 새끼야? 남자 새끼가 돼가지고 비겁하게. 쪽팔린다, 다 내가"라며 탄식했고, 서강주는 이다림이 모텔에서 하룻밤을 보낸 사실을 차태웅에게 이야기했다고 생각했다.</p> <p dmcf-pid="bAbjMfOJF1"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차태웅은 "네가 누리는 모든 것. 내 거일 수도 있었네. 네가 가진 모든 게 영원할 거라고 생각하지 말라고. 긴장돼? 그냥 세상이 그렇다고. 나 아무 짓도 안 할 거야"라며 도발했고, 서강주는 "아버지랑 나 사이 끼어들지 마"라며 분노했다.</p> <p dmcf-pid="KcKAR4IiF5" dmcf-ptype="general">차태웅은 "네 아버지 무너지면 너는 자동 아니야? 나 둘 사이에 끼어들 마음 없어. 너 내 상대 아니야. 상대가 돼야 끼워주지. 넌 그냥 부잣집 도련님이야"라며 비아냥거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k9ce8Cn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0013815xuam.jpg" data-org-width="550" dmcf-mid="1dPsgeWA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70013815xua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6G8u1iBFX" dmcf-ptype="general">특히 이다림은 서강주가 비명을 지르자 그를 걱정했다. 이다림은 서강주에게 달려갔고, 서강주는 차태웅에게 모텔에 갔다는 것을 이야기했냐며 몰아세웠다. 이다림은 "나 그날 얘기한 적 없어. 누구한테도. 앞으로 너 나 아는 척도 하지 마"라며 실망했고, 결국 차태웅을 불러 삼자대면을 했다. </p> <p dmcf-pid="VPH67tnbUH" dmcf-ptype="general">사진 = KBS 방송 화면</p> <p dmcf-pid="fi0JVzc63G"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는 마약·도박 뭐든 했을 것" 댓글..아내 별의 반박 "사람들 모르는데 '겁쟁이' 남편" [종합] 11-10 다음 '강매강' 박지환 "25년 연기 인생, 비겁하지 않게 최선 다했어요"[인터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