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최강희, '가짜 돈다발' 사용 고백 "은행 놀이하듯 기부 하고자" [★밤TView] 작성일 11-10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bRKUNflG"> <div dmcf-pid="8eLmoRyjh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6Rce8Cn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070007019ajwp.jpg" data-org-width="642" dmcf-mid="2AZB5yP3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070007019aj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PPekd6hLyy" dmcf-ptype="general">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최강희가 '가짜 돈'을 사용하는 이유를 밝혔다. </div> <p dmcf-pid="QQdEJPloCT"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21회에서는 배우 최강희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dmcf-pid="xakvEg1mSv"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스케줄을 위해 직접 싼 도시락을 챙기며 지갑에서 지폐를 꺼냈다. 그는 지갑 속 꽉 찬 지폐를 보면서 "5000원은 누구줄까~?"라고 즐겁게 흥얼거렸다.</p> <p dmcf-pid="y37PzFLKTS" dmcf-ptype="general">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강희는 지갑에 있던 돈들이 가짜 돈이라고 밝혔다. 그는 "의미 있게 살고 싶어서 아프리카 해외 봉사를 다녀왔다. 사치 부리는 거를 아껴서 그 돈을 모아서 누군가에게 주면 '재미도 있고 너무 행복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W0zQq3o9Sl"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후원을 자동 이체로 하면 무의미하다고 느꼈다. 내가 음료 하나 덜 사 먹으면 그 돈을 남한테 주는 거에 (가짜 돈으로) 넣어둔다.카드는 쓰기가 너무 쉽지 않냐. 그러면 돈을 모으는 재미가 없다. 은행 놀이 하듯이 (더 재밌게 모으고자 가짜 돈을 사용한다)"라고 설명했다.</p> <div dmcf-pid="YVPaQ2meyh" dmcf-ptype="general"> 이후 모아진 가짜 돈들은 그 금액만큼 한 번에 계좌이체해 기부를 한다고 알렸다. 이를 들은 양세형은 "(최)강희 누나는 진짜 천사 같아"라며 감탄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QNxVsd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070008402hnxm.jpg" data-org-width="1024" dmcf-mid="fnWUYhVZ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070008402hn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4xjMfOJlI" dmcf-ptype="general"> 한편 최강희는 직접 싸온 도시락을 주차장에서 트렁크에 기대 앉아 식사했다. </div> <p dmcf-pid="XY5b1WQ0vO" dmcf-ptype="general">그는 "갑자기 도시락을 여기서 먹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야외에서 탁 올려놓고 차박 느낌으로. 단풍 있었잖아요. 예쁘더라고요. 그런 게 행복 같다. 문득문득 찾을 수 있는 작은 빛 같은 기쁨"이라며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즐겼다. </p> <p dmcf-pid="ZG1KtYxphs"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최강희는 송은이가 보내준 송은이 매니저의 도움을 받아 스케줄을 진행했다.</p> <p dmcf-pid="5XF23HRuCm" dmcf-ptype="general">송은이 회사와 계약하면서 매니저를 붙여주지 말라는 조건을 내세웠던 최강희는 "매니저가 있으니까 편했다. 그런데 제가 매니저랑 같이 안 다니는 이유가 매니저 없이도 잘 해나갈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제가 하나하나 성장해 나가는 게 좋다"라며 여전히 매니저 없이 홀로 스케줄 하는 것을 고수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1Z3V0Xe7Tr"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X김준수, 라이브+퍼포+애교까지…"오빠들이 돌아왔다!" [엑's 이슈] 11-10 다음 "약속 지켜라"…최민환·율희→송종국·박연수, 양육비 다툼 ing [MD이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