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김남길, 서범준에 일침 "수행자의 기본이 안 돼 있다" [TV온에어] 작성일 11-10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0ifqkPlS"> <p dmcf-pid="KfskTOKGv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열혈사제2' 김남길이 서범준에게 일침을 날렸다. </p> <p dmcf-pid="94OEyI9HlE" dmcf-ptype="general">9일 밤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연출 박보람) 2회에서는 등장인물 사제 김해일(김남길)을 둘러싼 정의의 활극이 펼쳐졌다.</p> <p dmcf-pid="20oeEg1mhk" dmcf-ptype="general">이날 채도우(서범준)는 청각 장애인을 희롱하는 불량배들에게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체포됐다. 이에 이웅석(이대연)은 김해일을 대신 경찰에 보냈다. </p> <p dmcf-pid="VpgdDatsTc"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경찰서에 들어서자마자 오버하며 사과를 했고, 무사히 채도우를 데리고 경찰서를 나왔다. </p> <p dmcf-pid="fUaJwNFOWA" dmcf-ptype="general">이후 김해일은 채도우에게 "너 서품 앞둔 신학생 아니냐. 근데 어디 서품도 안 받고 사제 행세를 하냐. 사기꾼이냐"라고 다그쳤다. </p> <p dmcf-pid="4RTI5yP3S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해일은 "바보짓에도 책임이 따라야하는 거지만 오늘은 내 부임 기념 특사라 운 좋은 줄 알아라"고 했다. 채도우는 분에 못 이겨 김해일에게 "그 자식들이 장애인을 희롱하지 않았냐. 그걸 그냥 놔두냐"고 소리쳤다. </p> <p dmcf-pid="8eyC1WQ0SN" dmcf-ptype="general">김해일은 그런 채도우에게 "그래도 그렇지 어디 감히 로만 칼라를 하고 주먹을 휘두르냐. 넌 수행자의 기본이 안 돼 있다. 사제가 그렇게 분노 조절이 안 되느냐. 그런 자제력으로 무슨 사제를 하겠다고"라고 했다. </p> <p dmcf-pid="6dWhtYxpWa" dmcf-ptype="general">이후 김해일은 채도우에게 대학원생도 봉사를 다니냐고 물었다. 이에 채도우는 "그런데 저는 교장 신부님께서 못나가게 하셨다"라고 했다. </p> <p dmcf-pid="PPhrGlf5Sg" dmcf-ptype="general">이에 김해일은 "대단하시다. 자랑이다. 남들 다 하는 봉사를. 앞으로 나랑 한 조로 같이 다니자"고 제안했다. 채도우는 그런 김해일에게 "이 동네 어르신들 우리 은근히 못 마땅해 하신다. 딱히 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입 바른 소리만 한다고"라고 설명했다. 김해일은 그런 채도우에게 "괜찮다. 어르신들 다 나 좋아하신다"고 했다. </p> <p dmcf-pid="QQlmHS41h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열혈사제2']</p> <p dmcf-pid="xxSsXv8tS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열혈사제2</span> </p> <p dmcf-pid="y3LRko5rC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출 10%' 과징금 폭탄…빅테크 '갑질'에 각국 규제 칼날 11-10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 빌보드 글로벌 2개 차트 68주 연속 진입..新기록 행진ing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