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최고 미인을"…김광수 대표, 톱스타와 스캔들 인정→OOO 실명 공개 [가보자고](종합) 작성일 11-10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kQd6hLk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j2Z3HRuA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048293uakz.jpg" data-org-width="640" dmcf-mid="PpJpq3o9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048293uak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KyAwNFOa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김광수 대표가 당대 톱스타와의 스캔들을 인정하며 첫사랑임을 고백했다.</p> <p dmcf-pid="GVGEscphc5"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등장해 소속 연예인과의 스캔들과 짝사랑에 대해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D637tnbk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049618jhhi.jpg" data-org-width="640" dmcf-mid="Q7qhyI9H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049618jhh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R0hyI9HAX" dmcf-ptype="general">이날 홍현희가 "옛날에 그런 말이 있었다. 소속 연예인과 사귄다는 말이 있었다"라고 묻자 김 대표는 "많았다. 아주 많았다. 뭘 '있었다'냐"라며 웃음을 터트렸다.</p> <p dmcf-pid="ZXcPe8CngH" dmcf-ptype="general">그러자 안정환은 "그게 거의 다 사실이냐. 나는 확실한 게 좋다. 이건 본인, 당사자한테 직접 들어야 한다. 난 주위에 떠도는 팩트가 아닌 건 안 믿는다"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p> <p dmcf-pid="5i7THS41jG"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홍현희는 "당대 최고의 예쁜 분들만 계시니까. 나 같아도"라며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 대표는 "솔직히 그렇지 않나. 나도 젊고, 그리고 그 친구들도 젊고…"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 또한 "젊은 남녀가 만나는 건 잘못이 아니다"라고 거들었다.</p> <p dmcf-pid="1wj8MfOJcY"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조성모 씨가 그 이야기를 했다. 자기가 만약 여자였다면 사장님하고 사귀었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내가 잘생기고 멋있는 게 아니라 (연예인이라면) 드라마로 성공하고 싶고 MC로 성공하고 싶지 않나. 일을 하고 싶지 않나. 그런데 (내가) 그 일을 하게 해주지 않나"라고 말했다.</p> <p dmcf-pid="tkgVP9rRgW" dmcf-ptype="general">이어 "그 성공을 위해서 내가 매진하고 몰입하면 (연예인들이) 스타가 되지 않나. 그 친구들은 그것 말고는 욕심이 뭐가 있냐. 나는 그 친구의 곁에서 그걸 채워주면 되는 거다. 그러다 보니까, 친하니까 스캔들도 나고 그러는 것"이라며 "나는 그런 스캔들로 거짓말 안 한다. 나는 그게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홍현희 씨랑 사귀었다고 기자들한테 '사귀었다'라고 한다"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FrA6R4IiNy" dmcf-ptype="general">이에 홍현희는 "그분들도 입장이 있으시니까 실명 공개는 어려우시냐"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김 대표는 "(스캔들 상대가) 다들 결혼을 하셔서…"라면서도 "실은 나한테 첫사랑이다. 첫사랑을 못 잊는다. 남자들은 첫사랑을 왜 못 잊냐. 여자들을 지켜주고 싶다. 얘를 보호해야 하고 손도 잡으면 안 되고 안 좋을 것 같고 범죄를 저지르는 것 같다. 그런데 여자들은 스킨십도 있고 못된 남자들을 기억한다. 그런데 남자는 그게 아니다. 첫사랑은 무조건 지키는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XTjDatsN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051076rtka.jpg" data-org-width="640" dmcf-mid="xqtOSmBWa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051076rt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3'/MBN '가보자GO 시즌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1YkmA0Cov" dmcf-ptype="general">김 대표의 긴 이야기에 홍현희는 "그 사람이 누구냐"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 결국 김 대표는 "솔직히 첫사랑이라고 생각하는 건 OOO 씨"라며 실명을 공개했다. 깜짝 놀란 홍현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입을 틀어막았고, 안정환은 "당대 최고의 미인을…"이라며 놀라움을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김 대표는 "미인이라서가 아니라, 내가 일을 하니까, 일을 봐주니까. 너무 친해졌다"라고 담담히 말했다.</p> <p dmcf-pid="pSsJgeWAgS" dmcf-ptype="general">이어 김 대표는 "그 친구가 드라마를 찍고 있었다. 춘천에서 찍었는데 난 로드매니저다. 그냥 월급쟁이, 23만 원짜리. 나는 그 친구가 춘천에서 촬영을 하면 새벽 3시에 끝난다. 그러면 3시간 걸려서 그 친구를 만난다는 설렘에 간다. 잠깐 1, 2분을 볼 수 있다. 그럼 그 1, 2분을 생각하고 가는 거다. 한 6, 7개월을 단 하루도 안 빼고 만나봤다"며 그때 그 첫사랑을 회상했다.</p> <p dmcf-pid="UHvNEg1mN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당시에 스캔들은 지금처럼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나는 게 아니라 주간지에서 나는 거다. (주간지에 스캔들이) 두 번 났다. 그런데 한 번 나고 그 집에서 난리가 났다. 당대 톱스타랑 로드 매니저가. 말이 안 되는 거다. 그 당시 스캔들이라는 게 그랬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69XFGMUgh"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그런데 또 만나러 갔고 스캔들이 또 났다"며 "그 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서 내가 곡을 썼다. 그렇게 제작한 게 김민우의 '사랑일 뿐이야'다.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긴 힘들어' 이렇게 써달라고 했다. 그 노래를 카세트로 녹음해서 황신혜 씨한테, 친하니까 전해달라고 했다"라고 추억에 젖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점]외면받는 'SNL 코리아', 퇴보하는 쿠팡플레이 11-10 다음 “다신 보지 말자, 우리”, 김성령의 절연 선언, ‘방판 씨스터즈’ 해체하나 (‘정숙한 세일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