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득녀' 박수홍 "딸 너무 예뻐서 미칠 것 같다, 영화보다 재밌다" (동치미)[종합] 작성일 11-10 1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G34BEQA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RjmXv8to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수홍이 딸 출산에 대한 기쁨을 전하고 있다. /MBN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824661amoy.jpg" data-org-width="600" dmcf-mid="bTiAvsbYN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824661am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수홍이 딸 출산에 대한 기쁨을 전하고 있다. /MBN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VnDhFGMUN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동치미' 박수홍이 아빠가 된 기쁨을 가득 전했다.</p> <p dmcf-pid="f6LkyI9Hku"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박수홍의 득녀를 축하하는 특별한 시간 마련됐다. 박수홍은 23세 연하 아내 김다예가 지난달 10일 딸을 출산하며 마침내 부모가 되었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dmcf-pid="4BQnscphAU"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자신을 향한 쏟아지는 따뜻한 박수와 함께 3단 기저귀 케이크 선물을 받으며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p> <p dmcf-pid="8JkI1WQ0gp"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워낙 늦게 아이를 보는 게 아니냐.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많이 축하해 주시고 축복해 주셔서 정말 건강한 아이를 만났다"라고 감사를 전했다.</p> <p dmcf-pid="6RjmXv8tc0"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기쁜 정도가 아니라 어떤 영화나 드라마보다 재밌다. 너무 예쁘다. 예쁜 걸로 따지면 세상에 미칠 것 같다. 잠을 못 자도 너무 좋다"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gmvpZdzk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수홍이 딸 출산에 대한 기쁨을 전하고 있다. /MBN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825948comb.jpg" data-org-width="597" dmcf-mid="KvXp6KwMk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73825948co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수홍이 딸 출산에 대한 기쁨을 전하고 있다. /MBN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QCXp6KwMNF" dmcf-ptype="general">또한 "녹화 중에 졸더라도 이해해달라"라고 유쾌하게 웃음을 더했다. 그는 "다 낳는 아이를 유난스럽게 하는 거 같은데, 제 인생에선 세상에.."라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xry127A8jt" dmcf-ptype="general">이에 동료 코미디언이자 미자의 남편 김태현은 "요즘 들어 제가 제일 부러워하는 사람 중에 한 분이다. 일론 머스크보다 더 부럽다"라고 농담 섞인 부러움을 표현했다.</p> <p dmcf-pid="yZzfoRyjk1"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제가 그래서 '태현이에게 정자를 얼려라도 놔라' 계속 그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조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준호·장동민 "중요 부위 아파"..몽골서 말 타다 고통 호소 [독박투어3][종합] 11-10 다음 “나 건드리지 마!”…김준호, 몽골 여행 1일 차부터 예민 폭발(독박투어3)[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