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폭행설' 김종국, 결국 사과했다…"때린 사람으로 낙인 죄송해" ('가보자고') 작성일 11-10 2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P5u1iBzF"> <p dmcf-pid="K7Q17tnbp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04H0Xe7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5204297rwtp.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iu27A8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5204297rw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 사진=텐아시아 사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2p8XpZdzU5" dmcf-ptype="general"><br><br>김광수 대표가 '터보 폭행설'에 대해 해명하며 김종국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br><br>지난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출연했다. <br><br>이날 홍현희는 김광수 대표에게 터보를 폭행하신거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김광수 대표는 "1988년 '투 헤븐(To Heaven)'으로 재기 했다고 하지 않았나. 그때 우리나라 엔터계가 막 상장을 하던 때다. 그때 SM엔터테인먼트가 상장하고 그랬다. 당시 우리 회사에는 가수가 조성모, M to M 밖에 없어서 가수를 더 보강하자 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irPiQSg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5205673oxle.jpg" data-org-width="1200" dmcf-mid="BUYawNFO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10asia/20241110075205673oxl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nmQnxvaUX" dmcf-ptype="general"><br>이어 "그당시에 도O미레코드라는 곳이 있었다. 그 회사를 인수합병 하면서 터보가 우리 회사 소속이 된 거다. 예전 회사에 있었던 일인데 방송에 나와서 '옛날 사장님한테' 이러니까. 소속은 김광수네로 되어 있지 않나"라며 '터보 폭행설'의 주인공이 된 이유를 말했다.<br><br>과거 터보 김정남은 전 소속사 대표의 폭행을 폭로하며 "재떨이, 의자 날아오는 건 감사한 일이다. 병원가서 꿰매면 된다"고 폭로했다. 마이키 또한 "사장이 김종국을 지하실로 끌고 가서 폭행했다. 사장실에 들어가면 물건 깨지는 소리, 때리는 소리가 났다"고 덧붙였다. <br><br>김광수 대표는 "몇년 전에 종국이를 만나서 밥을 먹었다. '형은 너 때문에 널 팬 사람이 됐다'고 했더니 '그러니까요. 죄송해서 어떡하냐'라고 하더라"고 억울해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령, 김선영과 절연했다 “다신 보지 말자”(‘정숙한세일즈’) 11-10 다음 "다신 보지 말자"… '방판 씨스터즈' 이대로 해체? ('정숙한 세일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