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안성재 누군지 몰랐다…韓 미슐랭 3스타 있는지도 몰라" [아는형님](종합) 작성일 11-10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eRB0g2c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V2tYxp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80248268mshn.jpg" data-org-width="640" dmcf-mid="tY9o4BEQ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80248268ms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JdKUNfA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흑백요리사' 셰프 4인방 파브리, 정지선, 임태훈, 윤남노가 미슐랭 쓰리스타 안성재 셰프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dmcf-pid="uCfVFGMUjr"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서는 '흑백요리사'의 셰프 4인방 '미슐랭 스타' 파브리, '중식 여왕' 정지선,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출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9K5yP3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80249666efrc.jpg" data-org-width="640" dmcf-mid="F1GYwNFO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80249666ef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WMxzFLKkD"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근은 "('흑백요리사') 심사위원 두 분을 당일에 알게 된 거냐"라고 물었다. 정지선이 "아니다. 백종원 선생님은 기사가 났었다"라고 답하자 이수근은 "그 선생님도 기사 많이 내더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q1LnVzc6jE"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은 "나는 시청자 입장에서 안성재 셰프는 처음 뵀다"라고 또 다른 심사위원인 안성재의 이야기를 꺼냈다. 서장훈 또한 "대부분의 대중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김희철은 "엄청 대단한 분이라고 하더라"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p> <p dmcf-pid="BZiJ9uj4ok" dmcf-ptype="general">그러자 정지선은 "나도 몰랐다"며 공감을 표했다. 이를 들은 파브리는 "처음 들었냐"라며 놀라더니 "전 세계에서 유명하다. 나는 파이다이닝 출신인데 그 커뮤니티 안에서 한국의 모수랑 밍글스가 진짜 소문났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bjp0vsbYoc"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은 "(정지선은) 분야가 다르니까 모를 수도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정지선은 "더더군다나 중식은 약간 미슐랭에서 조금 멀어지는 것 같다. 그래서 미슐랭 쓰리스타 셰프가 한국에 있는 지도 몰랐고 그분이 누군지도 몰랐기 때문에 그때 알게 됐다"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p> <p dmcf-pid="KiZXscphaA" dmcf-ptype="general">김희철은 "(미슐랭) 쓰리스타는 진짜 어느 정도로 대단한 거냐"라고 호기심을 표했다. 파브리는 단번에 "맥시멈"이라며 손을 들어 올렸고, 윤남노 역시 "스리스타는 받으면 요리를 그만둬도 될 정도로 너무 기분이 높다"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IV2tYxp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80251029jqko.jpg" data-org-width="640" dmcf-mid="3meRB0g2k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ydaily/20241110080251029jq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아는 형님'/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2cuUyI9HAN" dmcf-ptype="general">이어 김희철은 "임태훈은 심사받는 게 부담스러웠다더라"라고 물었다. 임태훈은 "나는 처음에 심사받을 때 백종원 선생님이 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컸다. 심사를 반반 나눠서 했는데 안성재 셰프님이 계신다고 해서 검색을 해봤는데 엄청 유명한 분이시더라"라며 회상했다. 김영철이 "처음에 몰랐구나"라고 말하자 임태훈은 "아예 몰랐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V6SljiHEca" dmcf-ptype="general">이어 임태훈은 "검색해 보니 엄청 대단하신 분이구나 했다. 음식을 열심히 하다가 질문을 던져주시는데 너무 부담이 되더라"라며 "와서 심사를 하는데 긴장이 되더라. 그 상황이 엄청 난처했다"라고 솔직하게 토로했다. </p> <p dmcf-pid="fMWyEg1mgg"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희철은 "그분(안성재)은 청경채의 익힘까지도 아시지 않냐"라며 화제를 모았던 안성재 셰프의 심사평을 이야기했다. 그러나 임태훈은 "그때 당시에는 내가 '익힘'이라는 단어를 아예 못 들었다. 아예 못 들었다. '너무 맛있다'라고 하시고 그 말을 한 걸 그때 알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갈소원→이븐 박지후까지…수능 응시 2006년생 ★ 누구 [N초점] 11-10 다음 김태리, 목소리 잃고 마약에 '흔들'…결국 바다에 투신 (정년이)[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