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펜져스 신성'전하영 해냈다! 알제리월드컵 개인전 첫金 쾌거! 작성일 11-10 18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0/2024111001000615900090422_2024111008101751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FIE</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0/2024111001000615900090424_2024111008101751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FIE</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사브르 신성' 전하영(23·서울시청·세계 8위)이 파리올림픽 단체전 은메달 후 나선 국제대회에서 첫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br>전하영은 10일(한국시각) 알제리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오랑 여자 사브르 월드컵 결승에서 '스페인 톱랭커' 루시아 마르틴 포르투게스(세계 5위)를 15대 7로 완파하고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br><br>준결승에서 헝가리의 슈가 카틴카 바타이(세계 31위)와 대접전 끝에 15대14, 한끗차로 결승행에 성공한 전하영은 큰 고비를 넘긴 후 더 강해졌다. 파이널 피스트는 완벽에 가까웠다. 절대적인 기량으로 상대를 압도했고, FIE는 "대단한 퍼포먼스(What a performance!)"라고 극찬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0/2024111001000615900090426_2024111008101752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FIE</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0/2024111001000615900090425_2024111008101753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FIE</em></span>'주니어 챔피언' 출신인 전하영은 지난 여름 파리올림픽에서 윤지수, 최세빈, 전은혜 등과 함께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은메달을 획득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에이스다. 파리올림픽 후 소속팀 선배 윤지수가 전국체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한 새 시즌, 김지연, 윤지수의 한국 여자 펜싱 에이스의 계보를 잇는 활약과 함께 압도적 기량으로 월드컵 개인전 첫 금메달의 쾌거를 썼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0/2024111001000615900090423_2024111008101753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FIE</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4/11/10/2024111001000615900090421_20241110081017546.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출처=FIE</em></span>한편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선 '뉴 어펜져스'의 막내이자 파리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박상원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전참시' 최현우, 공중 부양 마술 보유…"5억 주고 구매" 11-10 다음 초대형 LED 사이니지로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 디지털 옥외 광고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