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조선시대 왕" 독재자 남편, 25년간 복종한 아내 '돌변'에 당황 (결혼지옥) 작성일 11-10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GwR4IiU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a6plrqy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81850503ypnx.png" data-org-width="1158" dmcf-mid="QCmibpaV0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81850503ypn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GNPUSmBWp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결혼지옥'에 독재자 남편과 25년간 복종한 아내가 출연한다. </p> <p dmcf-pid="HjQuvsbYp7"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되는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본인을 ‘왕’이라고 칭하며 가족들을 백성 다스리듯 하는 남편과 자신이 마치 왕을 모시고 사는 것 같아 힘들다는 궁녀 아내, ‘왕궁 부부’가 등장한다.</p> <p dmcf-pid="XnVtOkUlpu" dmcf-ptype="general">아내는 20살, 남편은 23살의 젊은 나이에 결혼해 현재 결혼 23년 차인 두 사람은 6남매를 키우고 있다고 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대가족을 이룬 만큼 금실 좋은 부부인 줄 알았으나, 6남매 모두 남편을 무서워하거나 불편해하는 모습을 보이는데.</p> <p dmcf-pid="ZLfFIEuS3U" dmcf-ptype="general">이에, 아내는 “남편은 가부장적이고 강압적이다. 독재자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o43CD7v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81851936unoj.jpg" data-org-width="1164" dmcf-mid="x4Io27A8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81851936uno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a6plrqy30" dmcf-ptype="general">일상 영상에서, 남편이 퇴근하고 귀가하자 8살 막내딸이 90도로 인사하며 남편을 맞이한다. 집에 들어오자마자 “신발 정리해라, 어른이 왔으니 자세 똑바로 앉아라” 등 아이들에게 정리정돈과 어른에 대한 예의를 강조하며 지시하는 남편. 남편의 등장과 함께 집안 분위기가 급격히 냉랭해지고, 남편의 다소 매서운 말투에 아이들은 결국 방으로 들어간다.</p> <p dmcf-pid="tNPUSmBWp3" dmcf-ptype="general">강압적인 남편의 말투와 왕 대접을 받으려 하는 행동에 대해 지적하는 아내. 그러나 남편은 “우리는 조선 시대 남자와 현대판 여자야”라며 어쩔 수 없다는 듯 말한다.</p> <p dmcf-pid="FRBHDats0F" dmcf-ptype="general">이에 MC 박지민은 “조선 시대 남자니 아내분이 받아들이라는 뜻인가?”라며 의아함을 품는다. 그러나, 남편은 본인의 행동이 독재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아빠로서 리더십이며 말을 거칠게 내뱉어도 결국 아내의 입장을 들어준다며 억울해하는데.</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ebXwNFO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81853294tjit.jpg" data-org-width="1164" dmcf-mid="ya21scph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xportsnews/20241110081853294tji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dKZrj3IF1" dmcf-ptype="general">그런 만큼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을 고사했음에도 결심하게 된 이유가 객관적으로 본인의 모습을 지켜보고 독재자라는 누명을 벗고 싶기 때문이라고 밝힌 남편. 도리어 25년 동안 아무 불만 없다가 갑자기 돌변한 아내가 당황스럽기만 하다는데. 과연 아내가 갑자기 마음이 변한 이유는 무엇일까?</p> <p dmcf-pid="pzGwR4Iiz5" dmcf-ptype="general">본인 스스로 조선 시대에서 온 사람이라며 부부 갈등 해소에 무관심해 보이는 남편과 남편의 강압적인 모습이 부드럽게 바뀌길 간절히 바라는 아내.</p> <p dmcf-pid="UqHre8CnFZ" dmcf-ptype="general">과연 ‘왕궁 부부’는 왕과 궁녀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가 될 수 있을지 ‘왕궁 부부’를 위한 오은영 박사의 힐링 리포트는11일 오후 10시 45분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98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dmcf-pid="uBXmd6hLpX" dmcf-ptype="general">사진 = '결혼지옥' 예고편 캡처 </p> <p dmcf-pid="7XsnKUNf0H"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결혼식 하객 논란에 소신 발언.."재산 상관 없어" [놀뭐][종합] 11-10 다음 '이친자' 최종회 특별 확대 편성, 한석규X채원빈 진실 10분 더 본다 [공식]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