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백지원, 등장마다 시너지 작성일 11-10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3VT1iBs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3qxZuj4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085916936sqfr.png" data-org-width="700" dmcf-mid="4dVi0KwM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085916936sqf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figcaption> </figure> <p dmcf-pid="P0BM57A8mU"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백지원이 ‘열혈사제2’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발휘했다.<br><br>지난 8일, 9일 방영된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극본 박재범, 연출 박보람, 제작 스튜디오S, 빅오션ENM, 레드나인픽쳐스, 길스토리이엔티) 1화, 2화에서는 5년 만에 김수녀 ‘김인경’으로 돌아온 백지원이 첫 등장부터 유쾌함과 웃음 시너지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구담 보육원의 원생들과 진지하게 부루마블을 하던 김수녀는 ‘서울’땅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돈의 지불 유무를 두고 옥신각신했다. 하지만 곧 김수녀의 베일 사이에 끼워진 돈을 발견하고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과 더불어 ‘손이 굳었다’라며 간식으로 얼버무리려 하는 백지원의 모습은 시작부터 웃음을 안겼다.<br><br>그런가 하면, 김해일(김남길 분)과 한성규(전성우 분), 그리고 김수녀는 구담성당의 신도인 이상연(문우진 분)이 해파닐 중독으로 경련을 일으킨 것을 계기로 학생들 사이에 마약이 돌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정확한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나섰다.<br><br>이후, 김수녀의 걱정에도 해일은 구대영(김성균 분), 쏭삭(안창환 분)과 공조해 마약단을 찾아내는 것은 물론, 그 배후인 ‘부산 불장어가 있는 부산으로 향할 명분을 찾아야 한다’며 격분해 기대감 높였다.<br><br>백지원은 신도들 하나하나에게 진심 어린 표정과 공감력으로 마음을 어루만져 주면서도, 불의 앞에서는 물러서지 않는 김수녀와 완벽하게 동화되어 극을 한층 더 풍부하게 만들기도.<br><br>특히 ‘약하게 태어나게 한 자신의 죄’라며 괴로워하는 상연모(구시연 분)에게 ‘세상에 그런 죄는 없다’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위로하는 장면에서는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br><br>한편, 백지원이 출연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는 매주 금, 토 밤 10시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 U+,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4관왕 11-10 다음 “아빠 나 잊지마”…이수연의 사부곡, 이찬원도 펑펑 울었다(불후)[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