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전 부문 대상 수상 작성일 11-10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년 연속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장관상)’ 수상<br>디지털 소통 선도기업 입지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f4WFLKox"> <p dmcf-pid="qzSvdj3Ik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LG유플러스(032640)(대표 황현식)가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소통 분야의 선도적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장관상)’을 5년 연속 수상한 것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Hck9xva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학영 국회부의장, 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 박영락 한국인터넷소통협회장. 사진=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Edaily/20241110090021063sdon.jpg" data-org-width="670" dmcf-mid="7wdR1zc6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Edaily/20241110090021063sd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학영 국회부의장, 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 박영락 한국인터넷소통협회장. 사진=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nLU2mek6"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디지털 분야에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고객 소통 활동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한다. </p> <p dmcf-pid="K0wr4dYco8" dmcf-ptype="general">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이 시상식에서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기업의 소통지수와 마케팅 전략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p> <p dmcf-pid="9WLouVsdj4"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소셜미디어 활용성, 디지털 기반 소통지수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종합대상(장관상)’,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정보통신부문 대상’, ‘대한민국소통대상 정보통신부문 대상’, ‘대한민국디지털콘텐츠대상 콜라보 콘텐츠부문 대상’ 등 4개의 주요 상을 석권했다.</p> <p dmcf-pid="2vJi0KwMaf" dmcf-ptype="general"><strong>AI와 디지털 소통 혁신</strong></p> <p dmcf-pid="VblSeNFOcV"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올해 초, AI 기반의 고객 경험 혁신을 목표로 ‘그로쓰 리딩 AX 컴퍼니(Growth Leading AX Company)’라는 신규 브랜드 슬로건을 공개하며, 고객과의 소통 방식에 AI를 적극 활용해왔다. </p> <p dmcf-pid="ftkE2MTNa2" dmcf-ptype="general">AI ‘익시(ixi)’를 기반으로 한 ‘익시 프로덕션(ixi Production)’ 프로젝트는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AI 경험을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p> <p dmcf-pid="47OIQLZwa9" dmcf-ptype="general">예를 들어, 인스타그램에서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를 설명하면 AI가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참여형 이벤트 ‘익시가 그려드립니다’는 3만 5천여 명이 참여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p> <p dmcf-pid="8o7zOWQ0aK" dmcf-ptype="general">AI 기술을 활용한 국내 최초 TV 광고를 선보였으며, 촬영 장비나 모델, 공간 섭외 없이 AI로만 제작한 이 광고는 1329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p> <p dmcf-pid="6m6PHpaVkb" dmcf-ptype="general">세계 최초 AI 월페이퍼 서비스도 선보여,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프롬프트(생성형 AI 명령어)’를 입력하면 AI가 즉석에서 스마트폰 배경화면 이미지를 제작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 서비스는 6월부터 3개월간 약 4만 건의 반응을 얻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p> <p dmcf-pid="Pc92v5JqcB" dmcf-ptype="general"><strong>디지털 소통 확장과 MZ세대 타깃화</strong></p> <p dmcf-pid="Qc92v5Jqcq"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SNS 플랫폼을 통해 ‘AX 브랜드’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MZ세대(밀레니얼 + Z세대)를 타깃으로 숏폼 콘텐츠와 AI 기반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디지털 소통 역량을 확장해 나갔다. SNS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 수를 기록하며 디지털 마케팅 성과를 입증했다.</p> <p dmcf-pid="xYog7fOJjz" dmcf-ptype="general">김희진 LG유플러스 통합브랜드마케팅팀장은 “AX 컴퍼니로 도약하는 LG유플러스의 변화가 고객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며 전달된 결과, 큰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소통을 통해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LG유플러스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yeF3EhVZA7" dmcf-ptype="general">김현아 (chaos@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타넷티플랫폼, 팔로알토네트웍스와 ‘클라우드 보안관제’ 맞손 11-10 다음 LG U+, ‘제17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 4관왕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