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추신수 들었다놨다...“은퇴 동료들 80% 이혼 후 재혼” 작성일 11-10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원미 “남편 어깨수술 시급...내 어깨 주고 싶어” 눈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NYv5Jqp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XIUFBEQ0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구스타 추신수·하원미 부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today/20241110090604087gaqw.jpg" data-org-width="600" dmcf-mid="5uxmEhVZ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today/20241110090604087gaq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구스타 추신수·하원미 부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ZCu3bDx3u" dmcf-ptype="general">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를 들었다놨다 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뽐냈다. </div> <p dmcf-pid="0Ym357A8uU"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에서는 결혼 22년차 야구선수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dmcf-pid="pGs01zc60p" dmcf-ptype="general">은퇴를 앞둔 추신수는 어깨 수술이 필요한 상태에서도 고통을 참고 마지막 경기를 준비했고, 하원미는 남편의 상태에 눈물 흘리며 가슴 아파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헤아리며 함께 눈물을 흘리고 또 웃으며 시청자를 감동시켰다.</p> <p dmcf-pid="UHOptqkPU0" dmcf-ptype="general">하원미는 “호빵만한 염증이 생길 정도로 아픈데 어떻게 티를 안 냈나. 다 참은 것 아닌가”라며 “샤워할 때 보면 어깨에 보라색 실밥 자국까지 멍이 남아있다. 미국에서 어떻게 야구했는지 바로 옆에서 지켜본 사람으로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 야구가 다 미워지더라. 타석에 나가고 싶나? 분노도 생긴다”며 남편이 은퇴하고 나면 야구공 실밥을 풀어버릴 거라고 분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67iRats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구스타 추신수·하원미 부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today/20241110090605441nuzj.jpg" data-org-width="550" dmcf-mid="1WilOWQ0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today/20241110090605441nu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구스타 추신수·하원미 부부.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이하 ‘살림남’)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PzneNFO0F" dmcf-ptype="general"> 추신수는 이에 “야구가 내게 한 게 아니다. 내가 한 것”이라고 했고, 하원미는 “야구가 그렇게 좋나. 야구가 좋냐, 내가 좋냐”라며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내의 질문에 추신수는 “와 날씨 진짜 좋다”라며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안겼다. </div> <p dmcf-pid="zHOptqkP7t" dmcf-ptype="general">하원미는 이에 “변했다. 추신수 마음은 안 별할 줄 알았는데...이제 이별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냐. 좋아하는 야구와 이별해야 한다”고 섭섭해 했고, 추신수는 “당분간은 아침에 커피 사서 하루 루틴처럼 야구장을 맴돌 것 같다”고 허전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dmcf-pid="qXIUFBEQu1" dmcf-ptype="general">하원미는 그런 추신수에게 “우리 미국에서 같이 야구했던 동료들 신기한 게 80%가 이혼했더라. 보면 새로 결혼도 했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BZCu3bDx05" dmcf-ptype="general">깜짝 놀란 추신수는 “난 어쩔 수 없이 야구해야겠다. 수술하고”라며 은퇴 불안감을 드러냈지만, 하원미는 다시금 “오빠는 집에서 루틴대로 해라. 내가 나가서 돈 벌어올 테니까. 누나만 믿어라. 누나가 돈 벌어올게”라고 달래며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bjMsDlf5UZ" dmcf-ptype="general">이후 추신수의 야구 은퇴 마지막 경기에는 추신수의 딸과 모친까지 찾아와 함께 했다. 추신수가 마지막으로 타석에 선 모습에 가족들 모두 눈물을 흘렸다. 추신수도 경기 후 전광판으로 공개된 가족과 지인들의 깜짝 영상편지에 눈물을 보이며 감동적인 은퇴식을 마쳤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계 찾으러 간다”며 30년 전 실종된 언니… 행방 모른다던 남편은 가출 신고 철회 (‘영업비밀’) 11-10 다음 [인터뷰] "트럼프 2기 백악관서 국기원 태권도 시범 가능성 커졌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