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리뷰] 이찬원마저 펑펑 울린 '불후의 명곡' 신동의 절절한 '사부곡' 눈길 [종합] 작성일 11-10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e2B6hL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mEiRats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90352825bdwv.jpg" data-org-width="700" dmcf-mid="BE201zc6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90352825bdw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sDneNFOI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찬원이 '불후의 명곡'에서 눈물을 쏟았다.</p> <p dmcf-pid="VOwLdj3Irg"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환상의 짝꿍 특집'으로 꾸며져 트로트 신동들이 무대에 올라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정서주, 오유진, 임도형, 박성온, 이수연 등 각양각색 매력을 지닌 신동들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열기를 더했다.</p> <p dmcf-pid="fFZhsyP3mo" dmcf-ptype="general">첫 무대는 정서주가 이미자의 '기러기 아빠'로 슬픔이 가득한 목소리를 뽐내며 시작됐다. 뒤이어 오유진은 정수라의 '환희'를 선곡해 청아한 음색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오유진의 무대가 관객에게 더 많은 표를 얻으며 첫 승리를 거머쥐었다.</p> <p dmcf-pid="435lOWQ0EL" dmcf-ptype="general">세 번째 순서로 임도형이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열창하며 특유의 깨끗한 목소리로 주목받았고 네 번째 무대에서는 박성온이 주현미의 '추억으로 가는 당신'을 부르며 밀도 높은 감성으로 관객의 마음을 흔들었다.</p> <p dmcf-pid="801SIYxpsn"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무대에 선 이수연은 장민호의 '내 이름 아시죠'를 애절하게 불렀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이 담긴 목소리에 무대는 감동으로 가득 찼고 노래가 끝난 후 "아빠 나 잊지 마세요"라는 이수연의 외침에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p> <p dmcf-pid="61ONLEuSri" dmcf-ptype="general">이수연의 무대에 감동한 MC 이찬원 역시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며 "수연이는 7살 때 아버지를 여의었다"는 슬픈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수연의 짝꿍으로 함께 출연한 홍자는 "밝아 보이지만 속으로는 힘들었을 아이가 너무 대견하다"며 이수연을 다독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r. 플랑크톤’ 소재가 불편하다고요? 진입장벽을 넘어 보세요 [OTT리뷰] 11-10 다음 최유화, 살인사건 진범이었다…충격 반전에 최고 시청률 8.1%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