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자녀들에 재산상속? "성인 될 때 교육까지만 지원할 것" 작성일 11-10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뜬뜬' 9일 공개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sj6iHE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XtycI9H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090642782nmvx.jpg" data-org-width="1265" dmcf-mid="qWVuT1iB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090642782nm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KWmN8JGk3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자신의 재산을 어떻게 아이들에게 물려줄 것인가라는 물음에 답했다.</p> <p dmcf-pid="9Ysj6iHEue"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섬세한 I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트렁크'의 배우 공유, 서현진이 출연해 유재석, 양세형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dmcf-pid="2GOAPnXDuR" dmcf-ptype="general">이날 실버타운에 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유재석은 "부모님들께서도 신문에도 났지만 '내가 번 돈 내가 다 쓰고 가겠다'(라는 생각이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공유는 "상당히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본다"라고 동의했다.</p> <p dmcf-pid="Vyra4dYc7M"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내 자식을 위해서 그동안 했으니깐 우리 부모님들도 이제는 좀 누리셔야 한다"라고 말하기도.</p> <p dmcf-pid="fWmN8JGkux" dmcf-ptype="general">이때 공유는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다"라며, 유재석에게 "형이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형 아이들이 다 컸다, 형의 재산이 쌓였을 때 자식들에게 어떻게 물려줄 건가"라고 물었다.</p> <p dmcf-pid="4Ysj6iHEUQ"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런 공유의 물음에 "지나서의 상황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기본적으로 아이들에게 늘 하고 있는 얘기가 '너희를 교육하고 부모로서의 지원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하겠지만 그 이후의 삶은 너희가 알아서 살아라'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8q5vjsbY0P" dmcf-ptype="general">서현진은 유재석에게 "근데 그게 있지 않나, 나이 몇살까지 지원하겠다"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일단 성인이 되면"라고 말했다.</p> <p dmcf-pid="6B1TAOKGF6" dmcf-ptype="general">이후 "그럼 대학 등록금은?"이라는 질문도 나왔고, 유재석은 "그것까지는 포함이다"라며 "그건 교육비에 포함이 되니깐, 어어디 유학을 간다는까지 포함이다"라고 답했다.</p> <p dmcf-pid="PbtycI9Hz8" dmcf-ptype="general">이에 양세찬은 "그럼 다 되네"라고 말하며 웃었고, 유재석은 "교육까지만이다, 내 전공분야에 있어서 지금은 집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하면 그거는 해줘야지"라고 했다.</p> <p dmcf-pid="Qtvrdj3Iu4" dmcf-ptype="general">공유는 마지막으로 유재석에게 "그러면 형의 인생을 마감할 때가 된 거야, 그때 재산은 어떻게 할 건가"라고 물었고, 유재석은 "그건 그때 가봐야 알 것 같다, 사회적인 상황, 그리고 나의 상황도 봐야 할 것 같다"라며 "먼 미래에 어떻게 될지 알겠나"라고 말했다.</p> <p dmcf-pid="xFTmJA0C7f"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전·메타·넷플릭스, '먹통 방지' 미흡…정부, 첫 시정조치 11-10 다음 BTS 진이 전하는 행복 메시지..'러닝 와일드' 트랙 포스터 오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