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연예인 최초 조혈모세포 이식 “백혈병 형제에게 기증, 3일간 입원” (전지적 참견 시점) 작성일 11-10 1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IOgwzTe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PvScI9HR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강희. 사진 | 최강희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SEOUL/20241110092614921zouu.jpg" data-org-width="700" dmcf-mid="VZ9K1zc6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SEOUL/20241110092614921zo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강희. 사진 | 최강희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PCfV3bDxi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최강희가 연예인 최초로 조혈모세포(골수) 이식을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QS68U2medD"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21회에서 ‘헌혈의 집’을 찾았다.</p> <p dmcf-pid="xpjNQLZweE"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능숙하게 전자 문진을 받고 헌혈해 출연진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헌혈을 무려 46회나 했다는 최강희는 과거 헌혈유공장 은장까지 받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yO29tqkPLk"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헌혈을 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내가 쓸모 없다’고 느껴질 때 피를 뽑으러 갔다. ‘나한테 있는 이 피가 차라리 좋은 일이라도 되니 신난다’하고 했다. 아주 열심히 2주 알람 맞춰놓고 한 적도 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MWyDlf5J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희. 사진 | MBC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SEOUL/20241110092615457yxpk.jpg" data-org-width="590" dmcf-mid="fkkcRats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SEOUL/20241110092615457yx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희. 사진 | MBC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iZXOWQ0dA" dmcf-ptype="general"><br> 다만 최강희는 조혈모세포 이식을 한 이후로 부터는 헌혈을 자주하지 못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강희는 “헌혈을 주기적으로 하다가 앉아서 관련 책자를 읽게 됐다. 거기에 조혈모세포 기증에 대한 정보가 있어서 신청서를 썼다. 근데 그게 평생 안 나타는 사람도 있다더라. 그래서 언제 오나 기다렸는데 나타났다. 몇 년만에 연락이 왔다”고 전했다.</p> <p dmcf-pid="GdHGmT6FRj" dmcf-ptype="general">2007년 기증을 했다는 최강희는 “형제가 둘 다 백혈병인데, 동생은 아빠랑 일치가 됐는데 형은 일치자가 저였다. (병원에서) 너무 좋은 기증이 됐다고 하더라. 그래서 날짜를 잡았다. 근데 (병원에서) 물어본다. ‘번복하시면 안 된다. 차라리 지금 말씀해주세요’라고. 한다고 했다가 안 한다고 하면 낙심해서 스트레스로 건강이 더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HUAjxo5rdN" dmcf-ptype="general">최강희는 당시 3일간 입원을 했다며 “피를 계속 뺐다. 병실도 엄청 좋은 걸 준다. 기증해주시는 분들 고맙다고. 삼푸, 린스 키트도 가져온 기억이 난다. 정말 좋았다. 숙이 언니, 은이 언니도 문병 오고 DVD 잔뜩 가져와 영화도 보고 너무 즐거웠다. 후유증도 없이 ‘씩씩하게 잘 먹고 다시 생겨나라’ 했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V2FBEQ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희. 사진 | MBC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SEOUL/20241110092615969yzbf.jpg" data-org-width="589" dmcf-mid="4OJd9xva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SEOUL/20241110092615969yz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희. 사진 | MBC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brwicphdg" dmcf-ptype="general"><br> 그러면서도 최강희는 “엄마들은 걱정을 많이한다. 저도 엄마한테 말 안하고 했는데 숙 언니가 사진 올린게 기사가 나서 알게 되셨다”고 말했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수, 스캔들 인정한 여배우 실명 공개 “결혼했지만 첫사랑이라 못 잊어”(가보자고)[결정적장면] 11-10 다음 '대장이 반찬' 김대호VS이장우, 대격돌 "이건 진짜 반칙"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