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원빈, 父 한석규 의심까지 예측 '소름'...완벽한 살인 계획? (이친자) 작성일 11-10 2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sX9xvaK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uPcI9H2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093249952okhj.jpg" data-org-width="1000" dmcf-mid="tg4Uxo5r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093249952okh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J8glXe79Q"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채원빈이 아빠 한석규의 의심까지 예측했던 사실이 드러나며 한석규가 딸을 향한 마지막 의심의 시험대에 올랐다. </p> <p dmcf-pid="pQKdmT6FfP" dmcf-ptype="general">11월 9일(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9회에서는 아빠 장태수(한석규 분)가 자신을 의심했던 것부터 결국 구해줄 것까지 모두 예측했던 장하빈(채원빈 분)의 계획이 드러났다.</p> <p dmcf-pid="UQKdmT6Fb6"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가출팸 숙소 집주인 김성희(최유화 분)가 송민아(한수아 분)와 최영민(김정진 분) 모두를 죽인 진범으로 밝혀졌다. </p> <p dmcf-pid="uELs1zc628" dmcf-ptype="general">성희와 도윤이 경찰서로 소환됐고, 구대홍(노재원 분)은 도윤에게서 뜻밖의 이야기를 들었다. 도윤은 약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을 듣고, 화가 나 보이는 민아의 주스에 약을 탔다고 했다. 그렇게 민아의 살인사건은 성희의 아들 도윤이 모르고 저지른 사고로 결론이 나는 듯했으나, 소름 돋는 성희의 범행이 반전을 선사했다.</p> <p dmcf-pid="7wgIFBEQK4" dmcf-ptype="general">민아가 제 몫으로 돈을 챙겨주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한다고 하자, 성희는 음식에 약을 타서 민아를 죽였고 도윤은 그 모습을 목격했다. 가출팸 아이들이 성희가 차린 음식을 맛있게 먹는 가운데, 도윤만이 구역감에 밥을 먹지 못했던 이유가 드러났다. </p> <p dmcf-pid="zoxAytnbVf" dmcf-ptype="general">한편 하빈은 영민에게 상해만 입혔고, 민아 사건에서도 목격자로 확인되면서 풀려나는 듯했다. 하지만 성희가 제출한 영민의 가방 속 휴대폰에서 ‘네 딸이 이수현(송지현 분) 죽이는 거 봤다’라는 지수를 협박했던 영민의 문자가 발견됐다. 하빈은 수현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 영장을 받았다. </p> <p dmcf-pid="q5v0PnXDfV"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이어진(한예리 분)은 하빈의 압수품 노트북에서 충격적인 문서를 발견했다. 하빈이 가출팸을 감시했던 기록뿐 아니라, 수사팀 전원을 뒷조사한 파일이 있었다. 심지어 아빠 장태수를 분석한 파일에는 ‘내가 한 짓이 드러났을 때 장태수가 날 구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고 경찰에게 조사받을 상황까지 예측돼 있었다. 어진은 “팀장님이 자기를 의심하면서 괴로워할 거라는 것, 결국 믿을 수밖에 없을 거라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상황까지 장하빈은 전부 예상했다”라면서, 완벽한 살인을 위해 주변 사람들을 파악하고 이용하려 했던 하빈의 계획을 말했다.</p> <p dmcf-pid="B4zxEhVZV2" dmcf-ptype="general">태수는 하빈은 수현이 죽은 것도 몰랐다고 했지만, 수현이 사망한 당일 하빈과 엄마 지수(오연수 분), 수현 세 사람이 같이 있었던 것이 드러났다. 어진은 “엄마에 대한 복수로 벌인 일이 아니라, 자신의 범행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죽여서 은폐할 계획이었다면요?”이라고 의문을 제기해 안방극장에 충격과 혼란을 안겼다. 또 한번 딸을 향한 의심 속으로 던져진 태수의 선택이 최종회 예고편에 그려지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p> <p dmcf-pid="bb3farqyB9" dmcf-ptype="general">한편,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최종회는 특별 확대 편성되어, 기존보다 10분 앞당겨 11월 15일(금) 밤 9시 40분부터 방송된다.</p> <p dmcf-pid="KM2iOWQ0fK"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MBC'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밥, 그렇게 많이 먹는데…"인바디 165㎝·49㎏" 11-10 다음 조세호, 결혼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달라져...유재석도 아쉬움 토로 ('놀뭐')[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