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진 “신유와 파트너? 내가 먼저 러브콜”(불후의명곡) 작성일 11-10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aP57A8Hi"> <p dmcf-pid="8rqXAOKGGJ"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 오유진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다크호스다운 활약을 펼쳤다.</p> <p dmcf-pid="6mBZcI9HXd" dmcf-ptype="general">오유진은 지난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환상의 짝꿍 특집에 출연했다.</p> <p dmcf-pid="Psb5kC2XGe" dmcf-ptype="general">트로트 신동들의 맞대결이 펼쳐지는 1부에서 오유진은 직접 파트너로 신유를 원했다고 밝히며 “제가 먼저 러브콜을 보냈다. 제가 처음으로 나간 오디션 프로그램이 ‘트로트 전국체전’인데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났다. 트로트계의 왕자님이신 만큼 트로트 프린세스인 제가 같이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연락을 드렸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kUWgwzT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오유진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다크호스다운 활약을 펼쳤다. 사진=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ksports/20241110093904570jgcn.jpg" data-org-width="500" dmcf-mid="fXMBSZdz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ksports/20241110093904570jg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오유진이 화려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으로 다크호스다운 활약을 펼쳤다. 사진=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EuYarqyGM" dmcf-ptype="general"> 이에 신유는 “연락을 받았을 때 무조건 오유진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오유진이 ‘미스트롯3’ 동기인 정서주와 맞대결을 펼치게 되자 “오유진을 보면 한 단계씩 차근차근 올라가는 느낌이라 보기가 좋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친구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div> <p dmcf-pid="y7AMFBEQZx" dmcf-ptype="general">오유진은 정수라의 ‘환희’로 자신의 새로운 매력을 이끌어냈다. 아코디언 연주에 맞춰 자신의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을 집중시킨 오유진은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폭발적 가창력을 바탕으로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 구성과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기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에게 에너지를 전했던 오유진은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뽐냈다.</p> <p dmcf-pid="WzcR3bDx5Q" dmcf-ptype="general">오유진의 무대에 신유는 한껏 올라간 어깨와 함께 춤을 선보이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안성훈은 “제가 어릴 적 봤던 보아 선배님이 연상될 정도로 트로트계의 월드 스타가 될 것 같다”, 임도형은 “무대를 보면서 계속 박수가 나왔다. 가만히 눈감고 들어도 눈이 번쩍 들어 춤을 춰야할 것 같다”며 칭찬했고 대결 결과 오유진이 승리를 거뒀다.</p> <p dmcf-pid="Yqke0KwMZP"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GNFSicph56"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욘세, 그래미 11개 후보 지명… 통산 99회 최다 역사 11-10 다음 '열혈사제2' 김남길X김성균 초당황 체포 엔딩 찢었다 '최고 14.1%'[종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