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7만7000달러선 주춤…이더리움, 석 달 만에 3000만달러 돌파 작성일 11-10 2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트코인 일주일 새 11% 오를 때 이더리움 26% 상승<br>트럼프 당선에 이더리움, 비트코인보다 더 수혜 전망<br>비트코인 가격 전망 9만~12만 5000달러 나와<br>이더리움도 3500~4000달러 전망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7I8JGkA6"> <p dmcf-pid="29w8T1iBN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으로 가상자산이 랠리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에 불이 붙었던 상승세가 주춤해진 반면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이 석 달 만에 3000만달러를 돌파하며 상승 탄력을 받고 있다. 비트코인은 9만~12만 5000달러까지, 이더리움은 3500~4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bSxo5r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픽사베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Edaily/20241110094952122gxsw.jpg" data-org-width="647" dmcf-mid="KA6XLEuSg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Edaily/20241110094952122gx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픽사베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X2yeNFOaf" dmcf-ptype="general"> 10일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하루 전보다 0.4% 오른 7만 7677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소식 이전부터 ‘트럼프 랠리’에 힘을 받으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최근 한 달을 기준으로 보면 비트코인은 6만 달러에서 7만 7000달러까지 무서운 기세로 상승했다. 그러다 트럼프 당선이 확정되면서 오히려 상승 탄력이 약해진 모습이다. 일주일 새 11% 올랐다. </div> <p dmcf-pid="4YbSxo5rjV" dmcf-ptype="general">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은 하루 전보다 5% 오른 31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석 달 만에 3000달러 돌파다. 일주일 새 25% 상승했다. 한 달 추이를 보면 이더리움은 이달 5일까지도 2400~2800달러 사이를 오가면서 박스권에 갇힌 모습을 보였으나 최근 며칠 새 박스권을 뚫고 3000달러를 돌파했다. </p> <p dmcf-pid="8qJpkC2XA2" dmcf-ptype="general">트럼프 당선 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비트코인이 오히려 당선 소식에 차익실현에 일어나면서 이더리움으로 매수세가 옮겨붙은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p> <p dmcf-pid="69ozrv8tj9" dmcf-ptype="general">트럼프가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됐기 때문에 규제 완화 등의 기대감에 비트코인, 이더리움은 추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가상자산 업계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게리 겐슬러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도 교체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p> <p dmcf-pid="PH9TRatsjK" dmcf-ptype="general">일각에선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규제 완화 수혜를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이 더 많이 볼 수 있다는 관측도 제시된다.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투자 자산으로 활용되는 반면 이더리움은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Defi) 금융에서 더 활용도가 높다는 관측이다. 이더리움은 스마트 계약과 탈중앙화 분야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p> <p dmcf-pid="QUMtNmBWkb"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시장 일각에선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이 장기적으로 더 오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리폴 가상자산 투자기관 블록타워캐피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비트코인 가격이 9만~12만 5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이더리움 200일 이동평균선 가격을 돌파한 만큼 추후 3500~4000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p> <p dmcf-pid="x4jKIYxpkB"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비슷한 시각 비트코인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하루 전보다 0.5% 오른 1억 68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이보다 낮은 0.2% 오른 434만원에 거래 중이다.</p> <p dmcf-pid="ypx1arqyAq" dmcf-ptype="general">최정희 (jhid02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J, 계영 대표팀과 유망주 지원 행사 열어 11-10 다음 ‘트로트의 프린세스’ 오유진, 한층 성숙해진 매력 발산 (불후의 명곡)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