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MBC 퇴사하고 음식점 차리나…"이 정도면 파인 다이닝"('대장이 반찬') 작성일 11-10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Jd57A8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LfVlXe7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95006957rtiz.jpg" data-org-width="650" dmcf-mid="2BLnFBEQ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95006957rt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6o4fSZdzE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MBC 김대호 아나운서가 음식 솜씨를 뽐낸다. </p> <p dmcf-pid="PjQPWFLKOo" dmcf-ptype="general">10일 첫 방송될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은 취향과 입맛이 똑 닮은 '대장 형제' 김대호와 이장우가 시장이 반찬인 사람들을 위해 혼자서도 쉽게 해먹을 수 있는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대방출하는 맛파민 폭발 방송.</p> <p dmcf-pid="QAxQY3o9mL" dmcf-ptype="general">제철 식재료인 연근을 수확하며 선별한 상품성 낮은 못난이 연근을 가지고 '대장 형제'의 첫 반찬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김대호는 쌀쌀한 가을과 잘 어울리는 국물 요리와 아삭한 연근의 식감을 살리는 반찬으로 결정, "파인 다이닝이야 이 정도면. 파브리 셰프 오라고 해"라고 자신감을 뿜어내 흥미를 고조시킨다.</p> <p dmcf-pid="xcMxG0g2rn" dmcf-ptype="general">이장우 역시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연근 반찬들을 만들어내며 침샘을 자극한다. 색다른 시도로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장우의 반찬을 맛본 김대호는 눈을 번쩍 뜨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고 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p> <p dmcf-pid="y403AOKGOi" dmcf-ptype="general">음식에 진심인 두 사람의 맹활약으로 분위기는 점점 달아오른다. 특히 이장우는 "이건 진짜 반칙이지"라며 김대호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두 연근 요리사의 자존심 대결을 방불케 하는 요리 현장이 재미를 선사한다.</p> <p dmcf-pid="W8p0cI9HDJ" dmcf-ptype="general">더불어 김대호가 만든 음식을 먹고 놀란 이장우는 "가게 차려도 되겠다", "전현무 형이 이거 먹으면 진짜 좋아하겠다"라며 창업의 꿈을 키운다. 이장우를 사로잡은 김대호의 음식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dmcf-pid="Y6UpkC2Xwd" dmcf-ptype="general">일요일의 새로운 밥 친구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대장이 반찬'은 10일 오후 4시 50분 첫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2t1arqy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95007170jewb.jpg" data-org-width="1000" dmcf-mid="V0IO4dYc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Chosun/20241110095007170je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HVFtNmBWmR" dmcf-ptype="general"><br>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성준, 이전 빌런을 지웠다 11-10 다음 김숙, 20년 전 개인기 실패에 현타 “배에 기름 많이 찼네”(진심누나)[결정적장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