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과 결혼후 인생 180도 달라졌다, 일 더 잘 풀려”(백반기행) 작성일 11-10 2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bMIYxp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32cI9H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95309056mmsx.jpg" data-org-width="476" dmcf-mid="6Lec57A8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95309056mm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T2dlXe7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95309208josn.jpg" data-org-width="800" dmcf-mid="PMBxOWQ0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095309208jos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WxIX6iHEic"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YD32cI9HdA"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홍현희가 결혼 후 180도 달라졌다고 밝혔다.</p> <p dmcf-pid="GAy0dj3IRj" dmcf-ptype="general">11월 1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홍현희가 아름다운 서해안 일몰을 품은 경기도 시흥으로 떠난다.</p> <p dmcf-pid="HaStMg1meN" dmcf-ptype="general">어느덧 데뷔 18년 차 개그우먼이 된 홍현희는 생계로 인해 개그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데뷔 초 숨은 일화부터 우여곡절 많았던 무명 시절까지 털어놓는다. </p> <p dmcf-pid="XlpfEhVZLa" dmcf-ptype="general">특히 “데뷔 당시 ‘재미있는 얼굴’ 덕에 주목을 받았지만, 지금은 많이 다듬어졌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dmcf-pid="ZkYUicphe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미모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홍현희는 과거 살을 빼기 위해 갔던 단식원에서 배운 독특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p> <p dmcf-pid="5WqQsyP3eo"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음식이 나오자 ‘먹지 않고 냄새만 맡는’ 새로운 다이어트법을 선보인다. 과거 단식원까지 갔던 홍현희는 오히려 통통한 몸매가 날씬한 시댁 식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매부와 함께 ‘천뚱’, ‘잠뚱’이라 불리며 특별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dmcf-pid="1Ay0dj3ILL"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결혼 전과 후가 180도 달라졌다”며 “남편 제이쓴과 시부모님의 사랑 표현 덕분에 자신감이 생기며 일도 더 잘 풀렸다”고 밝힌다. 그러면서 아들 준범이의 똑 부러지는 말발을 자랑하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이기도 한다. “엄마 예뻐?”라는 홍현희의 질문에 준범이가 어떤 대답을 했을지, ‘엄마 홍현희’의 에피소드가 펼쳐진다.</p> <p dmcf-pid="tX9ehHRuRn" dmcf-ptype="general">홍현희와 식객 허영만은 41년간 동네 사랑방을 자처해 온 칼국수 노포를 찾는다. 어머니 손맛이 떠오르는 칼국수와 찐만두, 김치부침개에 식객은 “이런 맛을 모르고 살았다”며 불평을 내놓을 정도였다는 후문. 이에 더해 두 식객은 화끈한 불향을 입힌 직화 두루치기 찌개와 시흥의 자랑거리인 연꽃에서 영감을 받은 연꽃 조개찜까지 만나보며 시흥의 맛에 빠져본다.</p> <p dmcf-pid="FC32cI9Hni" dmcf-ptype="general">홍현희와 함께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10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p> <p dmcf-pid="3Z2dlXe7RJ"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0YBxOWQ0i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건, 김희철 돌발행동에 결국 발끈..'미우새' 초유의 사태 발발 11-10 다음 '새신랑' 조세호, 결혼식 '재산순 자리 배치' 의혹에 입 열었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