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가짜 돈다발 뿌렸다 “은행 놀이하듯 기부” 무슨 일? (전참시)[결정적장면] 작성일 11-10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cvDlf5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BFVp9rR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0038121vmvt.jpg" data-org-width="1000" dmcf-mid="V7uGOWQ0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0038121vm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WOZhHRu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0038301jjgi.jpg" data-org-width="1000" dmcf-mid="f3sXCGMU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0038301jj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TmHIYxpM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장예솔 기자]</p> <p dmcf-pid="QHhtv5JqMR" dmcf-ptype="general">배우 최강희가 가짜 돈을 저금하는 이유를 고백했다.</p> <p dmcf-pid="xgMcdj3InM"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최강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dmcf-pid="yUXB1zc6ex" dmcf-ptype="general">이날 최강희는 최근 MC로 발탁된 '영화가 좋다' 스케줄을 위해 가지밥 도시락을 챙겼다. 이후 최강희는 갑자기 지갑을 꺼내 들더니 "5천 원 누구 줄까"라고 속삭였다. </p> <p dmcf-pid="WHhtv5JqdQ" dmcf-ptype="general">지갑 속 돈다발이 모두 가짜 돈이라고 밝힌 최강희는 "의미 있게 살고 싶었다. 아프리카 해외 봉사를 통해 지구 반대편 아이들의 삶을 마주했다. 도시락으로 절약한 식비를 모아서 누군가한테 주면 재미도 있고 너무 행복할 것 같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YHhtv5JqMP" dmcf-ptype="general">그간 다양한 기부 활동을 펼쳤던 최강희는 "자동이체로 돈만 보내는 후원이 무의미하다고 느꼈다. 예를 들어서 음료 한 잔 덜 사서 먹으면 일회용컵 하나가 줄었으니까 그만큼 가짜 돈으로 저금한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GlDWmT6FR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카드는 쓰기 쉽지 않나. 그럼 모으는 재미가 없다. 은행 놀이하듯이 더 재밌게 모으고자 가짜 돈을 사용한다. 그 돈을 모아서 한 번에 계좌이체 하는 것"이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최강희의 남다른 선행에 양세형은 "강희 누나는 진짜 천사 같다"고 감탄했다. </p> <p dmcf-pid="HPbe2MTNL8" dmcf-ptype="general">뉴스엔 장예솔 imyesol@</p> <p dmcf-pid="XFWuHpaVd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얼마나 맛있길래"...첫 반찬 내놓는 김대호-이장우, 파브리에 도전장?(대장이 반찬) 11-10 다음 허각, 역대 가장 높은 음역대 '눈물이 왈칵 쏟아진다' 오늘(10일) 발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