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무릎까지 꿇었다…역대급 세리파크에 비명 난무(푹다행) 작성일 11-10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xDDlf5n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pBiicph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0954479qnqq.jpg" data-org-width="1000" dmcf-mid="QeSuuVsd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0954479qn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2ggwzT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0954728xvhc.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9ooD7v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0954728xv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G2PkkC2Xdn"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HF7eeNFORi"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무인도에 세리파크를 세운다.</p> <p dmcf-pid="XEOFFBEQLJ"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 25회에서 거물급 임원 도전자 박세리와 그를 지원사격 하기 위해 출격한 임원 김대호, 김민경, 골든차일드 장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p> <p dmcf-pid="ZOv77fOJMd"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는 ‘안CEO’ 안정환과 붐, 허경환, 세이마이네임의 메이가 참석해 이들의 0.5성급 무인도 운영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p> <p dmcf-pid="56emmT6Fne" dmcf-ptype="general">이날 거물급 임원 도전자 박세리의 등장으로, 0.5성급 무인도가 들썩인다. 박세리를 돕고자 머구리 협회장 김대호와 수석 머구리 장준, 그리고 박세리의 든든한 오른팔 김민경이 함께한다. </p> <p dmcf-pid="1ksttqkPMR" dmcf-ptype="general">무인도에 도착한 박세리는 “섬을 접수하러 왔다”고 숨겨둔 포부를 드러내며, 섬 한 편에 무인도 놀이동산 ‘세리파크’를 세우겠다고 선포해 모두를 당혹시켰다. </p> <p dmcf-pid="tOv77fOJLM" dmcf-ptype="general">박세리가 고른 부지는 0.5성급 무인도 뒤편 바다로, 그 규모가 상당해 안CEO도 개발 엄두를 못 내던 곳. 그러나 세리파크를 건설하겠다는 박세리의 강력한 의지로 작업에 돌입했다. 세리파크를 위한 첫 작업으로 바다 위 안전선 설치를 시작한 박세리와 일꾼들. 하지만 바다 너비만 족히 200m에 달하는데다 무동력 보트를 이용해야 하는 고난도 노동에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쳤다는 전언. </p> <p dmcf-pid="F6emmT6Fnx" dmcf-ptype="general">이에 체력에 부친 일꾼들의 원성도 점점 심해졌다는데. 그럼에도 박세리는 “내 인생에 포기란 없다”며 끝까지 나아갔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p> <p dmcf-pid="3F7eeNFOnQ"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세리파크 만들기가 시작되고,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박세리의 계획에 여기저기서 비명이 난무한다. 설상가상 박세리도 무릎을 꿇는 사건이 발생한다. 과연 세리파크를 만들던 중 박세리가 무릎을 꿇은 이유는 무엇일지, 또 이러한 고생 끝에 탄생한 세리파크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0SGKKQSgLP"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리치 언니’라는 별명 답게 무인도 세리파크에 새로운 어트랙션도 들인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스케일의 물건 등장에 다들 동공 지진을 일으킨다. 스튜디오에서도 "스케일 실화냐"며 박세리의 큰손 클래스에 놀라워한다고. 이에 박세리가 세리파크를 위해서 준비한 놀라운 어트랙션의 정체가 무엇일지 호기심이 치솟는다. </p> <p dmcf-pid="pIWBB6hLd6" dmcf-ptype="general">한편 큰손 언니 박세리가 아낌없이 투자한 세리파크의 정체는 11일 오후 9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Umv77fOJR8"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uCYbbPloL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샘 해밍턴子 윌리엄X벤틀리, 귀여움 빠지고 소년美 물씬..언제 이렇게 컸어 11-10 다음 ‘살림남’ 홍지윤·요요미, 박서진 둘러싼 진실게임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