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자산 1조 설'→ 공유 '천억 설', 재산 루머 토로… "자꾸 부풀려져" ('핑계고') 작성일 11-10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35HpaVSy"> <div dmcf-pid="qF9quVsdv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852" data-type="photo" dmcf-pid="B32B7fOJ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Hankook/20241110101828352lpkm.jpg" data-org-width="600" dmcf-mid="W39quVsd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Hankook/20241110101828352lp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0Vbz4Iih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KmYvhHRuSl"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방송인 유재석과 배우 공유가 '재산설'에 대한 고민에 서로 공감했다.</p> </div> <div dmcf-pid="9sGTlXe7vh" dmcf-ptype="general"> <p>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서는 '섬세한 I들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div> <div dmcf-pid="2OHySZdzyC"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에 출연한 배우 공유와 서현진이 게스트로 자리했다.</p> </div> <div dmcf-pid="VStXY3o9SI" dmcf-ptype="general"> <p>공유는 유재석에게 "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다. 형이 나중에 나이가 더 들고 아이들이 다 크면 형의 재산을 자식들한테 어떻게 물려 줄 것이냐"고 물었다.</p> </div> <div dmcf-pid="fvFZG0g2lO" dmcf-ptype="general"> <p>이를 들은 유재석은 "지나서 상황이 어떨지는 모르지 않나. 근데 지금은 기본적으로 아이들한테 늘 하는 이야기가 '너희를 교육하고 부모로서의 지원은 할 수 있는 데까진 하겠지만, 그 이후의 삶은 너희가 알아서 살아라'고 했다"고 전했다.</p> </div> <div dmcf-pid="4T35HpaVCs" dmcf-ptype="general"> <p>이에 서현진은 "그런데 몇 살까지 지원하겠다는 기준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대학 등록금까지는 포함이다. 그건 교육비에 포함이니까. 그런데 예를 들어 유학까진 포함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p> </div> <div dmcf-pid="8StXY3o9Tm"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 유재석은 "교육 관련까지만이다. 차는 안 된다. 내 전공 분야에 있어서 내가 지금은 조금 집안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면 거기까지는 좀 해줘야 하는 거 같다"고 부연했다.</p> </div> <div dmcf-pid="6vFZG0g2hr" dmcf-ptype="general"> <p>이에 서현진은 상황극을 펼치며 "배움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하면 어떡하냐"고 했고, 공유는 지호 역을 하며 상황극을 펼치며 "아빠, 나 면허 딴 기념으로 스포츠카 사주면 안 돼?"라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차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이를 들은 서현진은 나은이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상황극을 펼쳤다. 그는 유재석에게 "스포츠카는 안되고 경차는 되냐. 학교가 너무 멀다. 경차 정도면 돼?"라고 하자 유재석은 "나은이는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div> <div dmcf-pid="PT35HpaVSw" dmcf-ptype="general"> <p>유재석은 "어찌 됐든 간에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개척해야 한다. 돈도 벌어보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div> <div dmcf-pid="QH70tqkPT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09851" data-type="photo" dmcf-pid="xXzpFBEQ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Hankook/20241110101829670anrx.jpg" data-org-width="600" dmcf-mid="7pqU3bDx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Hankook/20241110101829670an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JEjgwzTyk"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W32B7fOJSc" dmcf-ptype="general"> <p>이후 공유는 "애들이 돈 얘기하면서 형을 놀리지 않냐"라며 자신의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서현진은 공유에게 "'오빠 1,000억은 되지?'라고 물어봤다"며 "처음에는 1조로 했는데 사람들이 안 믿을 것 같았다. 근데 공유면 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p> </div> <div dmcf-pid="Y0Vbz4IiWA" dmcf-ptype="general"> <p>이에 공유는 "말도 안 되는 금액을 들이대면서, 듣지도 보지도 구경도 못 한 금액을 막 얘기하는 거다"라고 하소연했다.</p> </div> <div dmcf-pid="GpfKq8CnCj" dmcf-ptype="general"> <p>이를 들은 서현진은 "그래도 거지라는 것보단 낫지 않냐. '잘 산다', '저 사람 돈 하나도 없대' 이런 거보다는 재산가가 낫지"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면서 공유는 "얘기가 너무 부풀려진다. 백억으로 시작했으면 금방 천억이 된다"며 무성한 소문에 대해 걱정했고, 이에 유재석은 공감하며 "난 1조까지 갔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p> </div> <div dmcf-pid="HOHySZdzhN" dmcf-ptype="general"> <p>유재석은 오랜 기간 정상에서 간판 MC로 활약하며 '자산 1조원 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공유는 이날 방송에서 "재산 1000억 원설"에 억울함을 드러내며 "말도 안 되는 금액을 들이대면서 내가 본 적도 없는 숫자를 막 얘기하더라. 형 마음을 알 것 같다. 처음엔 100억을 얘기했는데 금세 1000억이 됐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이에 "난 1조까지 갔다"면서 공감해 눈길을 끌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여정”..리베란테, 신곡 ‘여정’ 발표 11-10 다음 [부고] 송병주(한국프로스포츠협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