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cm·49.8kg”...먹짱 히밥, 충격적인 인바디 작성일 11-10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IdMg1m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isRQLZw3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티캐스트 E밥세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today/20241110101804652tfme.jpg" data-org-width="700" dmcf-mid="Gerx6iHE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today/20241110101804652tf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티캐스트 E밥세끼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nOexo5rUM" dmcf-ptype="general"> 그야말로 놀라운 결과다. 165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 히밥이 비현실적인 인바디 수치를 최초 공개했다. </div> <p dmcf-pid="5NSLJA0CUx"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E채널 유튜브 ‘E밥세끼’에서 공개된 ‘토요일은 밥이 쏜다(이하 토밥쏜)’에서는 함께 치킨을 먹을 밥친구를 구하기 위해 길거리로 나선 히밥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1jvoicph3Q" dmcf-ptype="general">젊은 타깃을 공략하던 히밥의 눈에 포착된 두 명의 고등학생. 히밥은 주저하지 않고 함께 셀카를 찍으며 자연스럽게 식사를 권했고, 띠동갑 차이 나는 동생들 섭외에 성공했다.</p> <p dmcf-pid="tATgnkUl0P" dmcf-ptype="general">언니 동생으로 한층 편해진 세 사람은, 다양한 메뉴의 치킨을 즐기며 편하게 대화를 나눴다. 모두 기숙학교 경험이 있던 밥 친구와 히밥은 사감 선생님 몰래 야식을 먹었던 경험을 공유하며 우정을 다졌다.</p> <p dmcf-pid="FbJ7p9rR06" dmcf-ptype="general">국제고와 외고를 나온 세 사람은 학업 이야기로 공감대를 쌓았다. 히밥은 “우리 학교는 소등이 12시였다. 불을 다 끄고 책상도 없어서 더 이상 공부를 못했다. 그래서 샤워실에 가서 빨래 바구니를 뒤집어서 몰래 공부하고 그랬다”며 학창 시절 열정을 회상했다.</p> <p dmcf-pid="3KizU2me38"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촬영 직전 측정한 인바디 수치를 공개했다.</p> <p dmcf-pid="0y7lIYxp74" dmcf-ptype="general">히밥은 키 165cm, 체중 49.8kg, 체지방량 10.6kg으로 평균보다 수치가 낮았다. 엄청난 식사량에도 불구하고 내장지방 레벨 4, 복부지방률 0.81로 비만과도 거리가 상당히 멀었다. 수치를 본 모든 이들은 충격에 빠졌다.</p> <p dmcf-pid="pWzSCGMU0f" dmcf-ptype="general">고등학생 밥 친구들은 추석 때 받은 용돈으로 히밥의 밥값을 결제, 밥친구 럭키 캐시백을 통해 결제 금액의 최대 3배를 돌려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웃겼다가 진중했다가..'벨라또 사명' 받들고 화려한 컴백('열혈사제2') 11-10 다음 팬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여정”..리베란테, 신곡 ‘여정’ 발표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