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美-中 AI 경쟁 격화…우리나라도 지속가능한 AI 공급망 확보해야” 작성일 11-10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4rEhVZQ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7XQ8JGkx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로이터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etimesi/20241110102050321fykc.jpg" data-org-width="658" dmcf-mid="6gA1XUNf4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etimesi/20241110102050321fy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로이터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xwLYT1iB43" dmcf-ptype="general">미국과 중국 간 인공지능(AI) 경쟁이 격화하면서 AI 공급망이 재편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지속가능한 AI 공급망을 확보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p> <p dmcf-pid="yL6swS418F" dmcf-ptype="general">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최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미국 AI 국가안보각서 분석 및 시사점' 보고서를 공개했다.</p> <p dmcf-pid="WcdvhHRuQt" dmcf-ptype="general">미국은 지난 달 바이든 대통령의 AI 국가안보각서 서명을 계기로 AI 기술을 핵무기, 우주기술 같은 국가 전략 자산으로 간주하고 정부 정책의 핵심 우선순위로 AI를 설정해 통제하고 관리하기 시작했다.</p> <p dmcf-pid="Ybtexo5rx1" dmcf-ptype="general">보고서를 작성한 연구진은 “미국의 AI 국가안보각서는 'AI 굴기'를 추진 중인 중국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라며 “동맹국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AI 분야에서 미국이 독보적 우위를 점하겠다는 의지”라고 분석했다.</p> <p dmcf-pid="GYs7p9rR85" dmcf-ptype="general">이어 “미국이 동맹국, 파트너와의 AI 협력을 강조하는 가운데 우리나라도 미국과 협력을 통해 첨단 AI 기술과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을 높일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면서 “하지만 미국의 AI 우위 강화 전략이 동맹국들의 자율성을 약화시킬 수 있는 만큼 우리나라의 기술 자주권 확보를 위한 전략도 필요하다”고 밝혔다.</p> <p dmcf-pid="He2EAOKG8Z" dmcf-ptype="general">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AI 공급망 안정성 확보 세부 전략을 세울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AI 공급망의 주요 취약점 식별 △잠재적 파괴 경로 파악 △위험 경감 조치 등이다.</p> <p dmcf-pid="XkOzU2mexX" dmcf-ptype="general">연구진들은 “우리나라는 이러한 미국의 전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지속 가능한 AI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 국가들과 협력을 유지하는 노력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ZjrU3bDx4H" dmcf-ptype="general">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발라드 '고리' 컴백 D-1..늦가을 성숙美 제대로 11-10 다음 LG전자, 5G 특화망 사업 가속도…코레일과 '철도 디지털 전환' 맞손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