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놈:라스트 댄스' 박스 오피스 1위 탈환… 누적 관객수 151만명 작성일 11-10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가을 개봉 외화 및 지난달 개봉작 중 최고 흥행 기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2dytnbb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4U4syP32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베놈:라스트 댄스'(켈리 마르셀 감독)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은 '베놈:라스트 댄스' 포스터. /사진=소니픽쳐스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oneyweek/20241110103254019hndz.jpg" data-org-width="600" dmcf-mid="t8WpoD7v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oneyweek/20241110103254019hn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베놈:라스트 댄스'(켈리 마르셀 감독)가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사진은 '베놈:라스트 댄스' 포스터. /사진=소니픽쳐스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MbMSZdzKF" dmcf-ptype="general"> 켈리 마르셀 감독의 영화 '베놈:라스트 댄스'가 다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div> <p dmcf-pid="pCjCKQSgbt" dmcf-ptype="general">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베놈'은 지난 9일 하루 1132개 스크린에서 7만3590명에게 상영돼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51만8940명이다.</p> <p dmcf-pid="Ud2dytnbq1" dmcf-ptype="general">'베놈:라스트 댄스'는 서로 뗄 수 없는 에디와 베놈(톰 하디)이 각자의 세계로부터 도망자가 된 최악의 위기 속,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혼돈의 끝을 향해 달리는 과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개봉 18일째인 지난 9일엔 누적 관객 수 15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가을 개봉 외화 및 지난달 개봉작 중 최고 흥행 기록이다.</p> <p dmcf-pid="uvEvfeWAf5" dmcf-ptype="general">2위는 지난 6일 개봉한 조선호 감독의 '청설'이다. 1060개 스크린에서 6만9608명을 극장에 불렀다. 누적 관객 수는 17만4147명이다. '청설'은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용준(홍경 분)과 진심을 알아가는 여름(노윤서 분), 두 사람을 응원하는 동생 가을(김민주 분)의 청량하고 설레는 순간들을 담은 이야기를 그렸다. </p> <p dmcf-pid="7uGuarqyfZ" dmcf-ptype="general">이날 그 뒤로는 김창주 감독의 '아마존 활명수'가 767개 스크린에서 3만1380명을 동원했다. '아마존 활명수'는 류승룡 배우가 주연을 맡았다. 누적 관객 수는 49만8728명이다. </p> <p dmcf-pid="zYmYPnXDfX" dmcf-ptype="general">이예빈 기자 yeahv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하이픈, 컴백 D-1…의심의 여지 없는 ‘다크 판타지 최강자’의 귀환 11-10 다음 리베란테의 ‘여정’···10일 신곡 발표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