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김수현에 사기 결혼, 밥 안 해주고 옷도 내가 꺼내 입어” 불만(동치미)[결정적장면] 작성일 11-10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H3PQLZw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H3PQLZwM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2944542kvfl.jpg" data-org-width="655" dmcf-mid="ZaUMRats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2944542kv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2QEDlf5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2944703gmux.jpg" data-org-width="655" dmcf-mid="5yH92MTN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2944703gm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dmcf-pid="3vX2VRyjn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0JNTytnbdP" dmcf-ptype="general">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아내를 향한 불만을 표했다. </p> <p dmcf-pid="pPJOIYxpi6" dmcf-ptype="general">11월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전 야구선수 윤석민 김수현 부부가 출연했다.</p> <p dmcf-pid="UOTzq8CnJ8" dmcf-ptype="general">윤석민은 '결혼과 동시에 사람은 변한다'는 토크 주제가 나오자 "저는 정말 한결같다. 연애 때나 지금이나. 아내는 정말 많이 바뀌었다. 사기 결혼이라고 할 정도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p> <p dmcf-pid="uEI30KwMM4"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왜 아내랑 결혼하게 됐냐면 연애하고 광주까지 와서 밥을 해줬다. 피 안 좋으니까 약 챙겨주고. 제가 맨날 똑같은 옷을 입어서 팬들 사이 유명했는데, 연애를 하니 셔츠도 입혀주고. 옷이 딱 꺼내져 있었다. 형들한테 말하니 그런 여자랑 결혼해라, 최고다 그랬다"며 심지어 컴퓨터 게임을 하던 중 과일을 깎아 달라고 하자 복숭아를 대령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7whpU2meJf" dmcf-ptype="general">윤석민은 "그런데 애가 생기니 매일 욕만 먹어, 밥도 안 해줘, 옷은 내가 꺼내 입어야 돼, 내 방 청소도 안 해줘, 게임도 못하게 해. 이게 사기"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dmcf-pid="zK6ckC2XdV"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은 "한순간에 바뀐 게 아니고 챙겨주는 게 진짜 괜찮았다. 아기를 낳은 순간 이게 다른 문제더라. 광주라는 외딴 곳에 있고 친구도 한 명도 없고 가족도 없고. 그런데 진짜 계속 안 도와주더라. 아기를 낳았으면 뭐가 달라져야 하는데 총각 때랑 똑같이 하더라. 참아왔던 게 조금씩 쌓이더라. 괜찮아 괜찮아 했던 게 괜찮지가 않아졌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p> <p dmcf-pid="q5UMRatse2"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B4RrmT6FL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美 LA시의회 감사패 받아…“세계 잇는 문화적 다리” 11-10 다음 플레이브, '열혈사제2' 흥행에 힘 보탠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