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비키모찌? 장원영 이름 갖다쓴 배라, 사과는 없었다…논란 되자 판매중지 작성일 11-10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xydj3I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eGnkUl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배스킨라빈스 네이버스토어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5156480aonw.jpg" data-org-width="744" dmcf-mid="69a3cI9H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05156480aon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배스킨라빈스 네이버스토어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xu2O8JGki1"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yhGe57A8n5" dmcf-ptype="general">SPC 산하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영어 이름을 딴 신제품을 출시한 후 논란이 되자 판매를 중지했다. 사과는 없었다.</p> <p dmcf-pid="WsTQG0g2iZ" dmcf-ptype="general">배스킨라빈스는 11월 9일부터 신제품 럭키비키 모찌(LUCKY VICKY MOCHI) 판매를 중단했다. 네이버스토어 내 럭키비키 모찌 구매 사이트에 접속하면 "이 상품은 현재 판매 중지 된 상품입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뜬다.</p> <p dmcf-pid="Yu2O8JGknX" dmcf-ptype="general">배스킨라빈스 공식 홈페이지상에서도 럭키비키 모찌 소개 코너가 사라졌다. 배스킨라빈스 측은 기존 코너에 접속할 시 "상품이 없습니다. 메인으로 이동합니다"고 안내 중이다.</p> <p dmcf-pid="GmvPY3o9dH" dmcf-ptype="general">앞서 배스킨라빈스 측은 럭키비키 모찌 출시를 알리며 "쫀득한 찹쌀떡 속에 소금우유 아이스크림을 가득 채우고 귀여운 네잎클로버 모양을 형상화한 모찌"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H6JXoD7vLG" dmcf-ptype="general">문제는 제품명에 포함된 럭키비키(LUCKY VICKY)가 장원영의 영어 이름을 토대로 장원영 인기에 힘입어 유행이 된 표현이라는 것. 행운을 의미하는 '럭키'에 장원영의 영어 이름 '비키'가 결합된 신조어다.</p> <p dmcf-pid="X9QTeNFOLY" dmcf-ptype="general">장원영은 최근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제가 미국에서 쓰는 이름이 VICKY"아렴 "제가 럭키비키의 비키다"고 말했다. 영어 이름을 이 같이 짓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비키는 victory에서 따온 거야. Victoria의 애칭"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Z9QTeNFOMW" dmcf-ptype="general">배스킨라빈스 측은 럭키비키 모찌 제품명 관련 장원영 측과 협의하거나 양해를 구한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도덕 논란이 불거지자 뒤늦게 판매를 중단했지만 여전히 공식적인 사과는 하지 않고 있다.</p> <p dmcf-pid="5oEzmT6FJy"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1awBOWQ0eT"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일만에 460억 잃었는데…'4000억 주식부자' 백종원, 결국 눈물 쏟았다 ('백패커2') 11-10 다음 박규리, 카라 컴백 과정 속 고충 토로 "9년만에 완전체 콘서트, 사실 힘들었다"('영업비밀')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