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필수코스 K등산…서울시, 장비부터 동반산행까지 지원 작성일 11-10 186 목록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관광재단은 명산을 오르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에서 장비 대여부터 동반 산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br><br>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는 북한산, 북악산, 관악산에 있는데 지금까지 1만7천600여명의 외국인이 이곳을 찾았다. <br><br> 북한산 센터는 산세가 가파른 특징을 고려해 아이젠, 등산스틱을 비롯한 장비를 빌려준다. <br><br> 피크닉 수요가 많은 북악산 센터에는 우비, 팔토시, 캠핑 의자 등 가벼운 산행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 <br><br> 지난 1일 시범운영을 시작한 관악산 센터에는 의류 관리기나 신발 소독기가 있다. <br><br> 센터별로 전문가와 함께 산을 오르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br><br>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최근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등산 관광'이 새로운 추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0/AKR20241108140200004_01_i_P4_20241110111517158.jpg" alt="" /><em class="img_desc">북한산 영봉 단풍길 코스 체험 프로그램<br>[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js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조명우-김준태-야스퍼스-타슈데미르, '세계3쿠션당구월드컵' 4강 진출 11-10 다음 '준PO 확정' 전남 드래곤즈, 단단한 수비 돋보였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