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셀프 문제 폭로 “2015년 후 첫 완전체 日 콘서트 힘들었다”(영업비밀) 작성일 11-10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4u8JGk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f4u8JGk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13848669yxht.jpg" data-org-width="631" dmcf-mid="8rromT6F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13848669yx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932MTN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13848826pdpk.jpg" data-org-width="1000" dmcf-mid="6ySEv5Jq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13848826pd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UGuVsdd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WwromT6FiO" dmcf-ptype="general">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2015년 이후 첫 완전체 콘서트 문제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Y4876iHEes" dmcf-ptype="general">11월 11일 방송되는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의 '탐정24시' 코너에서는 '부자(父子)탐정단'이 30여 년 전 홀연히 사라진 언니의 행방을 쫓는다. </p> <p dmcf-pid="GbKF9xvaLm" dmcf-ptype="general">이날 '사건수첩' 특별 게스트로는 글로벌 인기를 휩쓴 카라 리더 박규리가 출격한다. </p> <p dmcf-pid="HbKF9xvaMr" dmcf-ptype="general">이 코너에서는 30여년 전 사라진 언니이자 큰이모를 찾는 의뢰가 새롭게 시작된다. 두 의뢰인은 이모와 조카 사이로, 30여 년 전 "시계를 찾으러 간다"며 홀연히 사라진 실종자를 찾기 위해 사연을 보냈다.</p> <p dmcf-pid="XAcdkC2XMw" dmcf-ptype="general">실종자의 동생인 의뢰인은 휴대전화도 흔하지 않았던 90년대 중반, 계속 언니의 연락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언니와 평소 살가운 사이였던 의뢰인은 서울에 상경해 동거하며 직장생활을 했을 정도로 친밀한 관계라고 밝혔다. </p> <p dmcf-pid="ZogQarqyiD"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실제로 당시 실종사건도 많았다고 하던데...인신매매도 그렇고"라며 우려했다. '부자탐정단'의 베테랑 형사 출신 박민호 탐정은 "인신매매도 많았고, 정신병원 강제 입원...이런 것도 많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dmcf-pid="5QxbMg1mJE" dmcf-ptype="general">한편, 의뢰인은 부모님과 함께 언니의 남편에게 언니의 행방을 물은 적이 있었다. 그는 "난 모른다"고 부인했지만, 놀랍게도 실종신고를 위해 찾아간 경찰서에선 이미 남편이 언니의 가출을 신고한 상태였다. 하지만 의뢰인은 "얼마 안 돼 언니의 남편이 실종 신고를 철회했다"고 또다른 사실을 전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과연 30여 년 전 의뢰인의 큰언니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모은다. </p> <p dmcf-pid="10pYU2meek" dmcf-ptype="general">그리고 카라의 영원한 리더이자 '탐비 애청자'를 자처하는 '규리여신' 박규리가 등장, 탐정실화극 '사건수첩'을 함께 지켜본다. MC들의 열띤 환영을 받은 그는 "2015년 이후로 처음으로 도쿄에서 단체 콘서트를 했는데, 체력적으로 좀 힘들었다"며 완전체로 공연한 카라 콘서트에 대한 후기도 공개했다. </p> <p dmcf-pid="tvTwytnbLc"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Fzq5B6hLe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결국 결혼식 청문회 열렸다…"재산순 자리배치 NO" [놀뭐](종합) 11-10 다음 '열혈사제2' 김남길-김성균, 초당황 체포 엔딩…최고 14.1%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