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교육 커버리지도 촘촘하게…KT, 대학생 봉사단 활동 성료 작성일 11-10 1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도서·산간 지역 중고등학생 대상 AI 코딩교육·멘토링 시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576iHELa"> <p dmcf-pid="F7wStqkPeg"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KT는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이스트(East)에서 'KT 대학생 IT 서포터즈(이하 KIT)'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Bsy0KwM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시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KT 대학생 IT 서포터즈가 수료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inews24/20241110114012822sotd.jpg" data-org-width="580" dmcf-mid="1iuVJA0C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inews24/20241110114012822so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시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East에서 KT 대학생 IT 서포터즈가 수료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T] </figcaption> </figure> <p dmcf-pid="0vMgsyP3JL" dmcf-ptype="general">KIT는 KT가 지역 간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발족한 대학생 교육 봉사단이다. KIT 1기는 14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인천 옹진군 백령중·고등학교와 전북 익산시 성당중학교 등 도서·산간 지역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코딩교육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p> <p dmcf-pid="pMHpfeWAen" dmcf-ptype="general">대학생들은 KT의 AI 코딩 학습 서비스인 'AI 코디니' 플랫폼을 기반으로 교육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하고 'AI·디지털 윤리'를 주제로 실습과 체험 교육을 제공했다. 또, 자기주도학습 특강과 1대1 멘토링으로 진로 및 학업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p> <p dmcf-pid="UsfecI9HLi" dmcf-ptype="general">수료식에서는 KIT의 활동 보고와 성과 발표, 우수 활동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p> <p dmcf-pid="uvMgsyP3dJ" dmcf-ptype="general">KIT 1기에 참여한 김기진(한양대·24세) 학생은 "쉽게 가지 못하는 백령도에서 직접 개발한 AI 교육과정으로 중학생들과 소통한 감회가 새롭다"며 "학창 시절에 동일하게 겪었던 고민에 대해 멘토로서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p> <p dmcf-pid="7eZu8JGkRd" dmcf-ptype="general">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상무)은 "KIT 봉사단과의 만남을 통해 도서·산간 지역 학생들이 AI에 대한 관심도 쌓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강한 동기를 부여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KIT의 활동을 확대해 전국 어디든 직접 찾아가 디지털 인재 육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address dmcf-pid="z7wStqkPJe"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YP 박진영, '더 딴따라' 공개 사과..차태현 "겸손해야지" [스타이슈] 11-10 다음 소년의 '쓸모없음'이 불러온 파국…영화 '연소일기'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