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주도 '가상 도시' 기술 보고서 개발…표준화 고지 선점 작성일 11-10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1월 4~8일 '제48차 ISO/IEC JTC 1 국제표준화총회' 진행<br>분과위원회 두 곳 의장단 확보 등 성과 올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oDhHRu7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EarSZdz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립전파연구원 로고 (국립전파연구원 제공) 2022.12.16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120003641dwnx.jpg" data-org-width="709" dmcf-mid="0ToDhHRu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120003641dw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립전파연구원 로고 (국립전파연구원 제공) 2022.12.16 /뉴스1 </figcaption> </figure> <p dmcf-pid="unMgDlf50h"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재 기자 = 우리나라가 '도시 가상현실' 기술 표준화 과정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했다.</p> <p dmcf-pid="7LRawS41pC"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기술(IT) 분야의 국제적 표준화 논의와 협력을 위한 '제48차 ISO/IEC JTC 1 국제 표준화총회'가 이달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진행됐다고 10일 밝혔다. 총회는 과기정통부 소속 국립전파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주관했다.</p> <p dmcf-pid="zoeNrv8tuI" dmcf-ptype="general">'ISO/IEC JTC 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표준 내용의 중복을 방지하고 협력하기 위해 설립한 공동기술위원회(JTC)다. 정보기술 분야 국제표준화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산하 위원회 승인, 의장단 임명 등의 정책을 결정한다.</p> <p dmcf-pid="q97fRatszO" dmcf-ptype="general">총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30여개 국의 글로벌 표준 전문가 약 130명이 참석했다. IT 분야의 국제 표준화 추진 전략과 방향에 관한 논의가 이뤄졌다.</p> <p dmcf-pid="B2z4eNFOzs" dmcf-ptype="general">우리나라 전문가가 의장을 맡고 있는 JTC 1 산하 AG2(미래전략기획자문반)는 시티버스(CitiVerse) 기술 동향 보고서 개발을 제안해 총회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보고서는 우리나라 전문가가 작성한다.</p> <p dmcf-pid="bVq8dj3Ipm" dmcf-ptype="general">시티버스는 특정 지역이나 도시를 가상으로 표현한 세계를 뜻한다. 가상으로 도시를 탐험하고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도시 개발과 관리를 효과적으로 보조할 기술로 여겨진다.</p> <p dmcf-pid="KFHpKQSg3r" dmcf-ptype="general">표준화 전 단계인 '기술 동향 보고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협의해 만들어진다. 국내 전문가가 보고서 작성을 맡은 만큼 우리나라의 기술과 상황이 반영된 기술이 향후 표준화될 가능성이 높다.</p> <p dmcf-pid="93XU9xva3w" dmcf-ptype="general">우리나라는 분과위원회 두 곳에서 의장직을 확보하기도 했다.</p> <p dmcf-pid="20Zu2MTNpD" dmcf-ptype="general">강신각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은 네트워크 프로토콜/정보 교환 표준화 분과위원회(SC 6) 의장으로 임명됐다. 김용진 주식회사 큐버 부사장은 사물인터넷(IoT) 기기 간 상호연결 표준화 분과위원회(SC 41) 의장직을 맡았다. SC 6과 SC 41은 ISO/IEC JTC 1 산하 분과위원회다.</p> <p dmcf-pid="VxfearqyuE" dmcf-ptype="general">국립전파연구원은 "이번 JTC 1 국제총회는 정보기술(IT) 표준화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국제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기반 체계가 마련되도록 앞으로도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했다.</p> <p dmcf-pid="fM4dNmBWzk" dmcf-ptype="general">minjae@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3쿠션월드컵, 조명우vs야스퍼스-김준태vs타슈데미르 승부로 압축! 11-10 다음 K-원자력 안전, IAEA가 직접 평가한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