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도화살 75%…남자 숨 막히게 하는 사주, 남편 복 없다" 작성일 11-10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jP0bPloF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43CY3o9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시방솔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120058584jlqq.jpg" data-org-width="935" dmcf-mid="0VplHpaV0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120058584jl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680hG0g23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가수 겸 화가 솔비가 사주에 관심을 보였다.</p> <p dmcf-pid="P6plHpaVUx" dmcf-ptype="general">9일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에는 '사주팔자! 솔비의 본질을 찾으러 가봤습니다ㅣ솔비로운 탐구생활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QvA6JA0CpQ"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솔비는 사주카페를 찾았다. 그는 "저는 종교가 있긴 한데 저는 항상 저의 본질에 대해서 궁금하다. 사주가 어떠냐"라고 물었다.</p> <p dmcf-pid="xTcPicphFP" dmcf-ptype="general">명리학자는 "사주 명리 학문으로 보는 거니까 종교 상관없다. 눈빛이 진짜 보통 눈빛이 아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걸 볼 수 있는 눈을 갖고 있다. 보석 같은 눈이다. 굉장히 총명해서 경제, 부를 불러와서 주변 사람들을 다 먹여 살릴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yQuvZuj4u6" dmcf-ptype="general">이에 솔비는 "그래서 항상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명리학자는 "남자 보는 눈은 별로다. 사주가 까칠하다. 성격이 까칠하다. 정확한 거 좋아하고 남한테 피해주고 신세 지는 걸 딱 질색한다"라고 분석했다.</p> <p dmcf-pid="WER7VRyju8" dmcf-ptype="general">이어 "(사주에) 타고난 천성적인 성격이 나온다. 솔비 씨는 가을의 불이다. 멘탈이 좀 약한 사람이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 발표 하나를 할 때도 완벽하게 세팅돼야 한다. 재주가 엄청 많다. 도화살이 75%다. 튀는 거 엄청나게 좋아하고 팔방미인 기질이 있고 뭐든 조금씩 다 잘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YDezfeWA34" dmcf-ptype="general">그는 "까칠하다고 하지 않았나. 솔비 씨는 충돌이 많다. 내면적으로는 꼬여있다. 부정적인 사고를 많이 갖고 있기 때문에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거나 나를 디스하면 못 참는다"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wdq4dYc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시방솔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120101010kwws.jpg" data-org-width="935" dmcf-mid="fAplHpaV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1/20241110120101010kw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Hc4Oytnbp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평생 운을 보면 10대가 제일 안 좋다. 되는 일이 잘 없고 부모 환경이 덜 좋을 수도 있고 내가 아플 수도 있고 20대 초중반쯤에 연예계 데뷔하지 않았나. 그때도 되게 힘들었을 때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Xk8IWFLK02" dmcf-ptype="general">이에 솔비는 "(10~20대 시절) 좀 사기도 당했었고 오디션 보러 많이 다녔고 알바도 많이 했었고 교통사고도 났었다"라고 했다.</p> <p dmcf-pid="ZE6CY3o9F9" dmcf-ptype="general">명리학자는 "딴 거는 다 좋은데 남자한테 기대고 싶은데 기대지지 않는 사주다. 솔비 씨가 가끔 남자에게 뼈 때리는 말하고 숨 막히게 한다. 잘해주다가 한 방에 보내버린다. 남자 보는 눈이 없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5AfsT1iBUK" dmcf-ptype="general">결혼 운에 관심을 보이는 솔비에게 명리학자는 "결혼은 확 '이 사람이다' 이런 느낌이 들었을 때 결혼하기 쉽지 않다. 완벽하게 커리어라든지 여러 가지가 다 안정적으로 되고 그랬을 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사람 만나기가 되게 어렵다. 내가 정말 괜찮은 남자를 만나서 기대서 산다는 건 좀 어렵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1c4Oytnb7b"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 복이 별로 없다. 사주에는 아이가 하나 있는데 아주 튼실하지는 않다. 솔비 씨는 특별한 정자와 만나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k8IWFLK0B" dmcf-ptype="general">솔비는 "어떤 기운으로 찾아야 하지"라고 궁금해했고, 명리학자는 "남자처럼 살아야 한다. 누구한테 의지하고 기대는 게 아니라 내가 주변 사람들한테 큰소리치고 사는 사주니까 좀 힘들기는 해도 당당하다"라고 했다.</p> <p dmcf-pid="FWNtz4IiUq" dmcf-ptype="general">솔비는 '본질을 찾은 것 같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조금 본질에 가까워진 것 같긴 하다. 받아들인 건 받아들이고 조심할 건 조심하고. 내가 선택하고 살아왔던 게 맞구나 싶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3YjFq8Cnzz"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과 시청률, 무의미한 위기론 [HI★초점] 11-10 다음 김소연♥연우진 놀이공원 데이트 포착, 식은땀 어쩌나(정숙한 세일즈)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