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정보기술 국제표준화총회 개최…韓, 의장단 2석 확보 작성일 11-10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보기술 국제표준화에 있어 우리나라 리더십 발휘 계기<br>우리나라 주도 '시티버스' 기술동향보고서 개발 착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l9QLZwB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3Y6JA0C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20022741tuls.jpg" data-org-width="394" dmcf-mid="fZsZU2me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is/20241110120022741tul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qtdNmBWq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 30여 개국의 글로벌 표준 전문가 130여명이 서울에 모여 정보기술(IT) 분야의 국제표준화 추진 전략과 방향에 관해 논의했다.</p> <p dmcf-pid="Psj17fOJVd" dmcf-ptype="general">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제48차 ISO/IEC JTC 1 국제표준화총회'가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5일간 개최됐다.</p> <p dmcf-pid="QciWtqkP2e" dmcf-ptype="general">ISO/IEC JTC 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간 공동기술위원회로 클라우드컴퓨팅, 디지털트윈 등 디지털전환 핵심기술 분야의 국제표준화를 총괄하며, 산하에 23개 분과위원회(SC)와 4개의 직속 작업반(WG)으로 구성된다.</p> <p dmcf-pid="xGCb6iHE2R" dmcf-ptype="general">우리나라는 네트워크 프로토콜/정보 교환 표준화 분과위원회(SC 6)와 사물인터넷(IoT) 기기간 상호 연결 표준화 분과위원회(SC 41)에서 각각 의장단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를 통해 관련 IT 국제표준화에 있어 우리나라의 전문가가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p> <p dmcf-pid="yraZU2meqM" dmcf-ptype="general">또한 우리나라 전문가가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JTC 1 AG2(미래전략기획 자문반)에서는 시티버스(CitiVerse) 기술동향보고서 개발을 제안해 총회의 최종 승인을 받아 향후 우리나라가 시티버스에 대한 국제표준화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시티버스란 도시와 공동체 분야에서 메타버스 기술을 적용해 현실 세계와 가상 세계를 연결하는 개념이다.</p> <p dmcf-pid="WWOq4dYcBx"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총회에 참석한 각국의 표준 전문가들은 "한국의 기술력과 국제표준화에서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IT 표준화에 있어 한국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입을 모았다.</p> <p dmcf-pid="YTm7VRyjVQ" dmcf-ptype="general">국립전파연구원은 "이번 JTC 1 국제총회는 IT 표준화 분야에서 글로벌 협력을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됐으며, 국제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디지털 혁신을 위한 기반 체계가 마련되도록 앞으로도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GHhKPnXDBP"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odong8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지 신비 "팬들과 소통할 때 '무도' 박명수 짤 자주 써"...박명수 '흐뭇' (라디오쇼) 11-10 다음 한국 원자력 안전규제, IAEA 기준으로 검토받는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