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김희애 너무 예뻐 친해지려고 김종찬 제작‥황신혜=첫사랑 오작교”(가보자고)[결정적장면] 작성일 11-10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9JhHRue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irFBEQ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21541871eeru.jpg" data-org-width="650" dmcf-mid="9HwY2MTN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21541871ee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sX4dYce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21542088vhec.jpg" data-org-width="650" dmcf-mid="2zHqLEuSJ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21542088vh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 </figcaption> </figure> <p dmcf-pid="8PsX4dYcn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6KASq8Cned" dmcf-ptype="general">연예기획자 김광수 대표가 무명가수였던 김종찬과 인연을 맺은 데에 배우 김희애의 추천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p> <p dmcf-pid="PnyUdj3IMe" dmcf-ptype="general">10월 9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3에는 배우 이미연부터 가수 조성모, 다비치, 티아라 등을 제작한 '연예계 미다스의 손' 김광수 대표가 출연했다. </p> <p dmcf-pid="QdS3Mg1miR" dmcf-ptype="general">20대에 매니저 일을 처음 시작했다는 김광수는 "내 첫 담당 연예인은 인순이였다. 그 이후 내 회사를 차렸고, 그때 첫 가수가 김종찬이었다"고 밝혔고, 이에 MC들은 "김종찬을 어떻게 소개를 받았냐?"고 물었다. 김광수 대표는 "배우 김희애의 소개였다. 예능 프로그램 PD가 김희애와 식사 자리에 날 초대했다. 당시 김희애가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어서 무명가수를 많이 알고 있었는데 나에게 '괜찮은 무명 가수를 아는데 노래를 정말 잘한다. 한번 영입해 보면 어떠냐?'고 권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xNXBoD7vJM" dmcf-ptype="general">이에 MC들이 "노래를 듣자마자 되겠다고 생각했나?"고 묻자 김광수는 "아니다. 김희애가 너무 예뻐서 '이분이 추천하는 가수를 성공시키면 친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했다. '무조건 히트시켜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yuLs0KwMnx" dmcf-ptype="general">이후 김광수는 여러 스캔들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저는 스캔들 거짓말 안 한다. 나는 그게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홍현희와 사귀었으면 기자들한테 사귀었다고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WKASq8CneQ" dmcf-ptype="general">홍현희가 "실명 공개는 어렵지 않냐"고 하자 김광수는 "다들 결혼을 해서. 실은 저한테 첫사랑이다. 남자들은 첫사랑을 왜 못 잊냐. 여자를 지켜주고 싶기 때문이다. 보호하고 싶고, 손도 잡으면 안 되고. 그런데 여자들은 스킨십도 있고 나쁜 남자를 기억한다. 남자는 아니다. 첫사랑은 무조건 지키는 거다. 제가 첫사랑이라고 생각한 건 000씨"라고 실명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p> <p dmcf-pid="Y1McXUNfJP"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입을 틀어 막으며 "어마어마하신 분을"이라고 놀랐고 안정환 역시 "당대 미인"이라고 인정했다.</p> <p dmcf-pid="G3dD1zc6i6" dmcf-ptype="general">이에 김광수는 "미인이라서가 아니라 제가 일을 봐주고 친해지니까. 그 친구가 드라마를 춘천에서 찍고 있었다. 나는 23만원짜리 로드 매니저였다. 저는 그 친구가 춘천에서 촬영하면 3시간 걸려서 간다. 보지도 못하고 한 1, 2분 볼 수 있는데 그 1, 2분만 생각하고 오는 거다. 한 6, 7개월은 단 하루도 안 빼고 봤다"고 당시 절절했던 짝사랑을 털어놨다.</p> <p dmcf-pid="Hkt2jsbYe8" dmcf-ptype="general">이어 "그 당시에 스캔들은 주간지에서 보도됐다. 2번이나 났는데 한 번 나니까 그 집에서 난리가 됐다. 당대 유명한 여배우와 로드 매니저와. 그랬는데도 또 만났고 또 스캔들이 나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기증이 나네 너무 그리워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XVEyKQSgi4" dmcf-ptype="general">짝사랑 상대가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쓴 곡이 김민우의 '사랑일뿐야'라고. 김광수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카세트로 녹음해 그녀와 친했던 황신혜에게 전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Z8rGVRyjRf"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5c19NmBWi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고]송병주(한국프로스포츠협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11-10 다음 ‘탐정들의 영업비밀’ 카라 박규리 “2015년 이후 첫 완전체 콘서트…문제 있어” 오랜만의 ‘도쿄콘 썰’ 대방출!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