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안 만났으면 마약·도박 뭐든 했을 것” 댓글에 웃참 작성일 11-10 2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5O3wS41D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oSJA0C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지편한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122039753rpfl.jpg" data-org-width="700" dmcf-mid="WGsFDlf5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122039753rp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지편한세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X0S7IYxpmj" dmcf-ptype="general"><br><br>가수 별과 하하 부부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br><br>9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마라맛 부부 등장 ㅣ별마카세 별 하하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영상에서 하하는 “이 댓글을 보고 너무 웃겨서 사진을 찍어놨다”며 댓글 하나를 읽었다. “‘하하 형. 진짜 좋은 사람인데 더더더 좋으신 형수 만나 행복해 보여서 다행입니다. 형수님이 안 계셨으면 형님도 안 계셨을 거예요. 마약이든 도박이든 뭐든 하셨을 겁니다. 지금 모습 변치 말고 평생 함께하시길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댓글이었다.<br><br>이에 별은 “사람들이 (하하가) 얼마나 겁쟁이인 줄 모른다. 도박, 마약은 겁쟁이라 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br><br>이어 “제가 현모양처 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저도 화가 많다. 근데 언성 높이고 싸우면 본전을 못 찾는다. 저도 화가 나면 저도 성격이 있는 편이다. 말꼬리를 붙잡으면 큰 싸움이 되지 않나. 근데 우리 남편은 되게 인정과 사과가 굉장히 빠르다”라며 하하와 다투지 않는 비결을 이야기했다.<br><br>이에 하하는 “눈이 진짜 깨달은 표정으로 해야 된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pvzCGMU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지편한세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122041116zizj.jpg" data-org-width="700" dmcf-mid="YZXVWFLK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portskhan/20241110122041116zi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지편한세상’ </figcaption> </figure> <p dmcf-pid="5UTqhHRuEa" dmcf-ptype="general"><br><br>별은 “남편은 자유로운 영혼이지 않나. 챙기고 싶은 사람도 많고 친구도 좋아하고 하는데 아내가 모든 걸 다 남편이랑 같이 하고 싶고 내 옆에 있었으면 좋겠고 하는 ‘(남편)바라기 아내’라면 사실 진짜 저희 남편 옆에서 저는 말라 죽었을 거다라는 이야기를 한다. 저는 약간 혼자인 시간이 필요하다 보니 남편과 진짜 잘 맞는다”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살아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더라”라며 “살아보니 오히려 순간순간 심쿵하고 막 감동하고 되게 괜찮은 사람이네 느낀다”고 남편 하하에 애정을 보였다.<br><br>이에 하하는 “그래서 내가 우리 후배들한테 얘기하는 게 ‘여자에게 잘 보이려고 허세처럼 널 꾸미지 마라. 너의 지금 모습으로도 충분히 사랑받는다면 그분이랑 결혼을 하라’고 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별과 하하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뒀다.<br><br>김나연 온라인기자 letter99@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ZD브리핑] 트럼프 귀환에 韓 산업계 '벌벌'…대응책 마련 고심 11-10 다음 정동원, 11일 발매 신곡 ‘고리’ MV 티저 공개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