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박지윤, 침묵 2주만에 입 열었다 “내 자신 믿어”..두 자녀도 공개[Oh!쎈 팩폭] 작성일 11-10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rYWFLK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8WUp9rR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23346217udgf.jpg" data-org-width="600" dmcf-mid="Qnyp0KwM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23346217udg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9lt1zc6LN"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2주간 이어갔던 침묵을 깨고 근황을 전했다. </p> <p dmcf-pid="GtAlhHRuia"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지난 9일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에 “쏜살같이 지나가버린 가을”이라며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p> <p dmcf-pid="HkKeRatseg"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마치 그동안 SNS 활동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쏟아내기라도 하듯 무려 20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박지윤과 두 아이와 함께 한 일상이 담겨있다. </p> <p dmcf-pid="Xs8oLEuSRo" dmcf-ptype="general">특히 첫 번째 사진에는 ‘행복하자’라는 글이 새겨진 커피잔이 있다. 또한 아들이 자신에게 “I LOVE YOU”라고 써서 보여준 편지와 두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낸 일상도 보여줬다. </p> <p dmcf-pid="ZfT03bDxRL"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자신의 성향이 담긴 핑테스트 결과도 공개했는데, 박지윤은 ‘계획핑’으로 내 자신을 믿어핑, 목표와 계획, 결과가 중요, 성격 급함, 내 사람 한정 따뜻핑, 솔직 당당, 겉차속따, 꼰대, 효율이 우선이라고 나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6YuU2me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23347561qgzm.jpg" data-org-width="600" dmcf-mid="xEqxQLZw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poctan/20241110123347561qgz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kKeRatsei" dmcf-ptype="general">박지윤이 이처럼 근황을 공개한 건 지난달 23일 이후 2주 만이다. 공구(공동구매)를 진행한 그릇을 홍보하는 사진들을 공개한 것이 마지막이다. 2주간 SNS 활동을 하지 않고 침묵을 이어갔다. 전 남편 최동석이 꾸준히 일상을 공유하는 것과 정반대 되는 행보였다. </p> <p dmcf-pid="tO6goD7vLJ"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최근 최동석과 서로 상간 맞소송을 하며 이혼 진흙탕 싸움을 이어갔는데 지난달 7일 디스패치를 통해 최동석과 박지윤이 지난해 10월 13일 나눈 통화 내용이 공개된 후 활동을 자제했다. </p> <p dmcf-pid="Fn0fVRyjdd" dmcf-ptype="general">해당 통화 내용에 따르면 박지윤은 최동석의 의심과 트집으로 힘들어했고, 최동석은 박지윤이 지인들과 자신의 험담을 나눈 것을 보고 신뢰를 잃었다. 특히 최동석은 전 아내 박지윤을 향한 의처증, 그리고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에 휩싸였다. </p> <p dmcf-pid="3PG7uVsdne" dmcf-ptype="general">이후 박지윤, 최동석은 최대한 SNS 활동을 자제했고, 최동석이 얼마 전부터 소소하게 일상 공유를 시작했던 것과 달리 박지윤은 침묵을 이어갔다. </p> <p dmcf-pid="03kvSZdzeR" dmcf-ptype="general">그러다 지난 9일 17일 만에 입을 열며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kangsj@osen.co.kr</p> <p dmcf-pid="pNzQPnXDRM" dmcf-ptype="general">[사진] 박지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형 1위" 전현무, KBS 후배 女아나운서들에 인기 폭발 ('사당귀') 11-10 다음 '살림남' 박서진, 홍지윤·요요미 동시다발 애교 쌈 플러팅에 당황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