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사브르 전하영, 시즌 첫 월드컵서 개인전 금메달 작성일 11-10 25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사브르 박상원은 개인전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0/NISI20241110_0020590693_web_20241110112648_20241110123713963.jpg" alt="" /><em class="img_desc">[오랑=신화/뉴시스] 전하영이 9일(현지시각)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여자 개인전 정상에 올라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하영은 결승전에서 루시아 마르틴 포르투게스(스페인)를 15-7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2024.11.10.</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2024 파리올림픽에서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을 일궜던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시즌 첫 월드컵 대회에서 개인 금메달을 땄다.<br><br>전하영은 9일(현지시각) 알제리 오란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사브르 월드컵 개인전 결승에서 루시아 마르틴-포르투게스(스페인)를 15-7로 이겼다.<br><br>전하영이 국제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입상도 지난 6월 아시아선수권대회 동메달에 이어 두 번째다.<br><br>2001년생 전하영은 올해 파리올림픽에 나가 윤지수(은퇴), 최세빈(전남도청), 전은혜(인천광역시 중구청)와 함께 사상 첫 결승 진출과 함께 은메달을 딴 바 있다.<br><br>함께 출전한 최세빈은 10위, 전수인(전남도청)은 15위에 각각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4/11/10/NISI20241110_0020590708_web_20241110112648_20241110123713968.jpg" alt="" /><em class="img_desc">[오랑=신화/뉴시스] 전하영(왼쪽)이 9일(현지시각)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루시아 마르틴 포르투게스(스페인)와 경기하고 있다. 전하영이 15-7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2024.11.10.</em></span>같은 기간 오란에서 치러진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파리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박상원(대전광역시청)이 동메달을 차지했다.<br><br>하한솔(성남시청)이 13위,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19위, 임재윤(대전광역시 펜싱협회)이 21위를 기록했다.<br><br>파리올림픽 남자 사브르 2관왕에 빛나는 세계랭킹 1위 오상욱(대전광역시청)과 대표팀 맏형 구본길은 부상 치료로 이번 대회에 결장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日 가수 '후쿠모토 타이세이' 첫 솔로 활동 기념 '2025 캘린더' 제작 11-10 다음 사주 본 솔비 "도화살 75%…남자 보는 눈 없어"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