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핸드볼 H리그 개막 축사…장미란 차관 시구 작성일 11-10 16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0/PYH2024111003880001300_P4_20241110131113826.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체부 장관, 핸드볼 H리그 개막 축사<br>(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4.11.10 dwise@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개막전에서 축사했다. <br><br> 유인촌 장관은 10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개막전 두산과 하남시청 경기에 앞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사를 전했다. <br><br> 유 장관은 "한국 여자 핸드볼이 11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출전했다"며 "내년부터 새로 승강제 리그를 운영하는 핸드볼이 실업팀과 협력해 종목 저변을 확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0/PYH2024111003810001300_P4_20241110131113830.jpg" alt="" /><em class="img_desc">핸드볼 H리그 개막식 참석한 유인촌 장관-장미란 차관<br>(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장미란 2차관이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SOL페이 2024-2025 핸드볼 H리그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10 dwise@yna.co.kr</em></span><br><br> 또 경기 시작에 앞선 시구는 장미란 문체부 2차관이 맡았다. <br><br> 장미란 차관은 "이번 시즌 많은 팬 분들이 응원을 와주셔서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r><br> 남자부 6개, 여자부 8개 팀이 출전하는 핸드볼 H리그는 이날 개막해 2025년 4월 말까지 전국 9개 도시를 돌며 시즌을 이어간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공개 사과한 박진영…차태현 "그만해, 겸손해야지" 11-10 다음 '싱크로유' 박준형, 박진영 커버 무대에 "각오해" 매운맛 평가 예고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