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보러 간 솔비 "도화살 75%, 남자 숨 막히게 해 남편 복 없다" 작성일 11-10 1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1MY4rqyq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OVE3o99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시방솔비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oneytoday/20241110133453218tbzi.jpg" data-org-width="647" dmcf-mid="YT0jZxva9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moneytoday/20241110133453218tbz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시방솔비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X3dXPOKGfI" dmcf-ptype="general">가수 겸 화가 솔비가 사주에 도화살이 많다는 말을 들었다.</p> <p dmcf-pid="ZO7EFdYc2O"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솔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에는 '사주팔자! 솔비의 본질을 찾으러 가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56m9ctnbKs" dmcf-ptype="general">영성에서 솔비는 사주를 보러 간 뒤 "항상 나의 본질에 대해서 궁금했다. 사주가 어떠냐"고 물었다.</p> <p dmcf-pid="1JvQOzc6Bm" dmcf-ptype="general">역술인은 "눈빛이 보통 눈빛이 아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걸 볼 수 있는 눈을 갖고 있다. 보석 같은 눈이다. 굉장히 총명해서 부를 불러와 주변 사람을 다 먹여 살릴 수 있다"고 했다.</p> <p dmcf-pid="tLWRhbDxKr" dmcf-ptype="general">이어 "(사주에) 타고난 천성적인 성격이 나온다. 솔비 씨는 가을의 불이다. 정신이 좀 약한 사람이다. 완벽주의 성향이 있다. 재주가 엄청 많다. 도화살이 75%"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Fm5LW4Ii2w" dmcf-ptype="general">역술인은 "다만 남자 보는 눈은 별로다. 사주가 까칠하다. 성격이 까칠하다. 정확한 거 좋아하고 남한테 피해주고 신세 지는 걸 딱 질색한다"라고 분석했다.</p> <p dmcf-pid="3m5LW4IiK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남자한테 기대고 싶은데 기대지지 않는 사주다. 솔비 씨가 가끔 남자에게 뼈 때리는 말하고 숨 막히게 한다. 잘해주다가 한 방에 보내 버린다. 남자 보는 눈이 없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0DHJv2meKE" dmcf-ptype="general">결혼 운에 관심을 보이는 솔비에게 역술인은 "결혼은 확 '이 사람이다' 이런 느낌이 들었을 때 결혼하기 쉽지 않다. 완벽하게 커리어라든지 여러 가지가 다 안정적으로 되고 그랬을 때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가 존중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사람 만나기가 되게 어렵다. 내가 정말 괜찮은 남자를 만나서 기대서 산다는 건 좀 어렵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1fhBj3I9k"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 복이 별로 없다. 사주에는 아이가 하나 있는데 아주 튼실하지는 않다. 솔비 씨는 특별한 정자와 만나야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UWqw0iHEKc" dmcf-ptype="general">솔비는 "어떤 기운으로 찾아야 하지"라고 궁금해했고, 역술인은 "남자처럼 살아야 한다. 누구한테 의지하고 기대는 게 아니라 내가 주변 사람들한테 큰소리치고 사는 사주니까 좀 힘들기는 해도 당당하다"라고 했다.</p> <p dmcf-pid="uMDBNZdzBA" dmcf-ptype="general">솔비는 '본질을 찾은 것 같냐'는 제작진 질문에 "조금 본질에 가까워진 것 같긴 하다. 받아들인 건 받아들이고 조심할 건 조심하고. 내가 선택하고 살아왔던 게 맞구나 싶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7DHJv2mefj" dmcf-ptype="general">박효주 기자 app@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세호, 결혼식 자리 배치 재산순? “신중하게 배치한 것” (놀뭐)[TV종합] 11-10 다음 '리치언니' 박세리, 무인도에 '세리파크' 착공…역대급 '큰손' 스케일 (푹다행)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