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티아라 왕따 사건 언급에 눈물... "내가 참을걸, 미안" 작성일 11-10 2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RXKcph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d52EuS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광수 프로듀서가 과거 큰 파문을 일으켰던 그룹 티아라의 왕따 사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hankooki/20241110134145995jucy.jpg" data-org-width="640" dmcf-mid="GopkW4Ii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hankooki/20241110134145995ju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광수 프로듀서가 과거 큰 파문을 일으켰던 그룹 티아라의 왕따 사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ZHJ1VD7v5T" dmcf-ptype="general">김광수 프로듀서가 과거 큰 파문을 일으켰던 그룹 티아라의 왕따 사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dmcf-pid="5XitfwzTXv" dmcf-ptype="general">지난 9일 방송된 MBN '가보자GO' 시즌3에서는 배우 이미연부터 가수 조성모 다비치 티아라 등을 제작하며 이름을 알린 김광수 프로듀서가 출연했다.</p> <p dmcf-pid="1tgpPOKGYS" dmcf-ptype="general">이날 김 프로듀서의 초대를 받은 MC 안정환과 홍현희는 그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회사로 찾아갔고, 로드 매니저부터 대표가 되기까지 약 40년 동안의 히스토리와 티아라 왕따 사건, 김종국 폭행설, 연예인과의 스캔들 등 김광수 대표를 둘러싼 수많은 루머들에 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tFaUQI9HYl" dmcf-ptype="general">김 프로듀서는 세간을 뜨겁게 달궜던 티아라 왕따 사건에 대해 “내가 나락으로 떨어졌던 일”이라고 밝히며 “티아라 멤버 사이 불화를 알게 되어, 화영과 효영 자매의 계약을 해지했는데 그 일로 왕따설이 났다. 다른 멤버들의 부모님이 찾아와서 진실을 밝히자고 했지만 '그럼 그 친구들의 인생은 어떻게 되겠나?' 싶어서 하지 못했다"라고 회상했다.</p> <p dmcf-pid="F3NuxC2XYh" dmcf-ptype="general">이어 "남은 멤버들은 잘못이 없으니 방송을 강행했다. '여기서 멈추면 너네는 영원히 재기 못 해. 내가 다 안을 테니 너희는 가야 한다'라고 강행했는데 그때가 가장 큰 위기였다"라며 "가끔 내 생일에 멤버들이 오는데 그때 정말 많이 운다. '진짜 미안하다, 그때 내가 조금만 참을걸'하고 생각한다. '이 아이들이 더 잘 될 수 있었는데, 한 사람의 판단이 이 아이들의 인생을 망가뜨렸나, 내가 왜 그랬을까' 생각한다"라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까지 먹먹하게 만들었다.</p> <p dmcf-pid="3n1alKwMZC"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 프로듀서는 김종국 폭행설에 대한 솔직한 생각도 밝혔다. 그는 "김종국 폭행설은 회사 합병으로 생긴 오해고 김종국도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0LtNS9rRZ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철부대W' 특임대 조성원, 스페셜 MC로 등장…김성주→장은실 '환호' 11-10 다음 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설→여배우 스캔들까지… "나락으로 떨어졌던 일" ('가보자GO')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