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아들과 재혼하려 두 자녀 살해한 母‥부친 “살아갈 이유 없어져”(서프라이즈) 작성일 11-10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aC8mBW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PNULZwn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35103326gbzo.jpg" data-org-width="618" dmcf-mid="8UcvxC2X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35103326gb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3U6TVsd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35103596ukno.jpg" data-org-width="618" dmcf-mid="6n4o3JGk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35103596uk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figcaption> </figure> <p dmcf-pid="yngI4rqyd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WOhtaXe7Ry" dmcf-ptype="general">내연 관계이던 사장 아들과 재혼하기 위해 친자식을 둘이나 죽인 인면수심 엄마의 사연이 공개됐다. </p> <p dmcf-pid="YNcvxC2XeT" dmcf-ptype="general">11월 10일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발생한 형제 살인 사건이 소개됐다. </p> <p dmcf-pid="GSyUkFLKnv" dmcf-ptype="general">1994년 10월 25일 수전 스미스는 차량이 교차로에서 신호를 대기하던 중 무장한 흑인 남성이 차를 빼앗고 아이들을 납치했다고 신고했다. </p> <p dmcf-pid="HgjlPOKGeS" dmcf-ptype="general">이 소식에 별거 중이던 남편 데이비드도 집으로 돌아와 아이들을 찾기 시작한 가운데, 용의자를 특정했으나 알리바이가 명확해 수사 진행이 더뎠다. 이런 와중에 수전 스미스의 두 아들인 마이클과 알렉산더의 시신이 인근 호수에서 차량과 함께 발견돼 충격을 안겼다. </p> <p dmcf-pid="XWHqrUNfMl" dmcf-ptype="general">경찰은 보강 수사 끝에 용의자를 특정하는 데에 성공했는데, 피의자는 다름 아닌 친모인 수전이었다. 알고 보니 수전이 아이들과 마트에 갔다는 주장, 차를 빼앗겼다는 주장 등에 신빙성이 떨어졌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사라진 후에도 방송사 카메라 앞에서 웃음을 보이거나 억지 눈물을 흘리는 등의 모습이 의심을 키웠다. </p> <p dmcf-pid="ZmI5oGMUJh" dmcf-ptype="general">수사망이 좁혀오자 수전은 "용의자로 지목한 남자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라며 자신의 범행을 자백했다. 자신이 근무하는 공장 사장의 아들 톰과 내연 관계였던 수전이 아이가 있는 여성은 싫다는 톰의 이별 통보에 재혼을 위해 아이들을 살해했던 것. </p> <p dmcf-pid="5SyUkFLKRC" dmcf-ptype="general">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의 아버지 데이비드는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그녀와 마주칠 때마다 죽여버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마이클과 알렉스는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다. 삶의 이유가 사라져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분노를 표했다. </p> <p dmcf-pid="1KVnteWARI" dmcf-ptype="general">수전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재판장에서 수전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데이비드는 모두 연극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수전은 교도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기까지 했다고. 이달 내 수전의 가석방 심사가 예정돼 있다. </p> <p dmcf-pid="tlTpctnbn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Feir9kUli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긴 공백기에도 인기... '열혈사제2' 출발부터 성공한 이유 11-10 다음 박세리, 무릎 꿇었다…역대급 세리파크에 고성 난무 (푹다행)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