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눈 앞에서 '남친 불륜' 목격했다… 파국적 삼각관계의 결말은 ('출비') 작성일 11-10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0Nuo5rb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2xyeS41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35435408swxm.jpg" data-org-width="1000" dmcf-mid="VqNd5MTNb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35435408swx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4eGiyP3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35436712vozo.jpg" data-org-width="1000" dmcf-mid="fz1L3JGkq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35436712voz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PvMhVZ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35438149hsgu.jpg" data-org-width="1000" dmcf-mid="442O4rqyB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35438149hsg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Dh4v2meB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35439520qnrg.jpg" data-org-width="1000" dmcf-mid="8tdHnWQ09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tvreport/20241110135439520qnr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zfC6sbYq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그곳엔 또 한 명이 있었다.<strong> (※ 스포일러가 일부 포함돼 있습니다) </strong></p> <p dmcf-pid="YJjpkFLKVq" dmcf-ptype="general">10일 낮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인간의 원초적 본능을 탐구한 밀실 스릴러 영화 '히든페이스'가 소개됐다. </p> <p dmcf-pid="G5ucqNFO9z" dmcf-ptype="general">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지휘자 성진(송승헌 분). 최근 성진과 그의 악단에는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바로 여자 친구이자 악단 첼리스트 수연(조여정 분)이 결혼을 앞두고 돌연 자취를 감춘 것. 하지만 수연의 엄마 혜연(박지영 분)은 단순 해프닝일 거라 생각하고, 성진에게 임시 단원으로 미주(박지현 분)을 소개한다. </p> <p dmcf-pid="HH0Nuo5rb7" dmcf-ptype="general">흔하디 흔한 슈베르트의 소나타를 면접 곡으로 들고온 면접 곡으로 미주. 성진이 "장난 삼아서 온 거냐. 어떻게 이렇게 흔한 노래로 지원하냐"며 면박을 주자, 미주는 "슈베르트를 원래 좋아한다. 노래가 너무 슬퍼서 듣고 있으면 내가 안 슬퍼진다"고 맞받아친다. 성진은 그 꼿꼿한 태도에 묘한 매력을 느끼고 미주를 단원으로 받아들인다. </p> <p dmcf-pid="X8dHnWQ02u" dmcf-ptype="general">미주의 합류로 드디어 완전체가 된 오케스트라. 그렇게 성진과 가까워진 미주는 결국 채워선 안 될 빈 자리까지 채우고 만다. 바로 성진-혜연의 신혼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 것. 성진도 미주를 원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p> <p dmcf-pid="Z5ucqNFOqU" dmcf-ptype="general">한편, 사라진 수연이 카드를 전혀 안 쓰자 실종이 의심되기 시작한 혜연. 그러나 수연의 등장이 껄끄러운 성진은 "화가 많이 났다는 걸 표시하려는 것 같다. 완전히 잠적한 척 하고 싶은 것 같다"고 혜연을 안심시킨다. </p> <p dmcf-pid="5JjpkFLKbp" dmcf-ptype="general">사실 성격부터 배경까지 모든 게 정반대인 수연이 버겁게 느껴졌던 성진. 수연은 원하는 모든 걸 쉽게 가진 '금수저'인 반면, 성진은 밑바닥부터 시작한 '흙수저'였다. 두 사람 사이 불협화음은 어쩌면 예정된 문제였던 터. 결국 두 사람은 결혼 전 정면 충돌하고, 그것이 수연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p> <p dmcf-pid="1Lk7wpaV20" dmcf-ptype="general">여기엔 반전이 있었으니, 애초 수연은 집을 떠난 적이 없었다. 집 내부 밀폐 공간에 갇혀 옴짝달싹 못하게 됐던 것. 연인과 후배의 배신은 수연을 무너뜨렸지만, 이대로 모든 걸 포기할 순 없었다. 어떻게든 자신의 존재를 알리려 몸부림치던 수연은 우연히 수도관과 밀실 내부 밸브가 연결돼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성진에게 간절한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한다. 그렇게 세 사람의 애써 감추고 싶었던 비밀은 서서히 민낯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p> <p dmcf-pid="tgDqmuj4b3"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영화 '음란서생', '방자전', '인간중독' 등 파격적 작품으로 충무로에 뚜렷한 족적을 남겨온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 2011년 개봉한 동명의 콜롬비아 영화를 리메이크했다. 오는 20일 개봉. </p> <p dmcf-pid="FvZiteWA9F"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ywm@tvreport.co.kr / 사진= MBC '출발! 비디오 여행'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타이틀곡 'Running Wild' 트랙 포스터 공개 11-10 다음 ‘나라는 가수 인 스페인’, 환상적 라이브→예측 불가 현장감… 믿고 듣고 보는 음악 여행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