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北 GPS방해 10일간 331건, 실제 피해 없지만 상시 대응" 작성일 11-10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北 개풍, 해주 방향에서 유입되는 방해 신호 포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HpJT6FNs"> <p dmcf-pid="Q52MIqkPo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최정희 기자] 이달 들어 10일 만에 북한의 GPS(위치정보 시스템) 방해 활동이 331건에 달했다. 실제 피해는 없지만 정부는 상시 대응 태세를 유지키로 했다. </p> <p dmcf-pid="xSp9A1iBgr"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보도자료를 내고 “북한 개풍 및 해주 방향에서 유입되는 전파혼신 신호가 중앙전파관리소의 전파감시시스템에 지속 탐지되고 있다”며 “1일부터 10일 오전 11시까지 GPS 신호 수신 장애 접수 내역은 항공기 279건, 선박 52건 등 총 331건이며 운항사고 등 실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qeNHPlo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일러스트=챗GPT 4.o, 달리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Edaily/20241110135914125ubay.jpg" data-org-width="670" dmcf-mid="6WfehbDx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Edaily/20241110135914125ub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일러스트=챗GPT 4.o, 달리3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y7fE3o9cD" dmcf-ptype="general"> GPS 전파혼신은 GPS가 수신하는 신호보다 높은 세기로 GPS 주파수 대역에서 방해 전파를 송출해 GPS 신호 활용 서비스의 정상적 이용을 방해한다. 전파혼신시 육·해·공 교통 위치정보 수신에 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div> <p dmcf-pid="YDG0dv8taE"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GPS 전파혼신 상시 감시체제를 운영하고 있고 국토교통부는 GPS 이용주의 항공고시보 발행, 항공기 대체항법 및 지상항행안전시설 이용, 관제기관 지원 등을 통해 운항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혼신상황 전파, 해경과 협력한 어선 안전조업지도, 항해주의 안내 및 선박 대체항법 이용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 </p> <p dmcf-pid="GA2MIqkPgk"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항공기·선박 등의 운항에 피해가 없도록 GPS 전파혼신 상황을 주의 깊게 감시하면서 국토부, 해양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상시 대응 태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HhdjXQSgNc" dmcf-ptype="general">최정희 (jhid02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티아라 왕따설’ 김광수, 엔터업 40년간 제일 힘들어 “화영 계약서 찢어버렸다” 11-10 다음 스포츠에서 홈구장 승률이 높은 이유 알고 보니…[달콤한 사이언스]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