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매거진 팀원들, 악플 보고서 논란에 입열었다…하이브 타기획사 사과는 언제? 작성일 11-10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3gQI9HR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piXCBEQ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40819876ifnx.jpg" data-org-width="650" dmcf-mid="BfnZhbDx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newsen/20241110140819876if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9hBDnWQ0ek"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2SKroGMULc" dmcf-ptype="general">하이브(HYBE) 각 레이블 대표 등 임원진을 위해 악플 수준의 업계 동향 보고서를 작성한 위버스매거진실 실장 강 모 씨가 직책 해제된 가운데, 팀원들이 입을 열었다.</p> <p dmcf-pid="Vel4uo5rdA" dmcf-ptype="general">위버스매거진 소속 팀원들은 11월 9일 위버스매거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p> <p dmcf-pid="fLWxbA0CJj" dmcf-ptype="general">이들은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다.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다"고 말했다.</p> <p dmcf-pid="46mbteWAnN" dmcf-ptype="general">이어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됐다"며 "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힌다. 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Jv6zatsda" dmcf-ptype="general">앞서 10월 24일 진행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위버스매거진 편집장 강씨가 하이브 임원진을 위해 업계 동향 보고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보고서는 타 기획사 아티스트들에 대한 악플 모음집 수준의 저질 문서였다.</p> <p dmcf-pid="6suAeS41ig" dmcf-ptype="general">비판이 거세지자 하이브 측은 강씨에 대해 직책 해제 조치를 내렸다. 직책이 변경됐을 뿐 사직 처리는 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브 CEO 이재상이 회사를 대표해 한 차례 사과했을 뿐 매주 보고서를 받아 본 당사자들(하이브 임원진)의 사과 역시 이뤄지지 않았다.</p> <p dmcf-pid="PgGR9kUlJo" dmcf-ptype="general">하이브 CEO 이재상은 10월 2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당사 모니터링 문서에 대해 아티스트 분들, 업계 관계자 분들, 그리고 팬 여러분께 고개 숙여 사죄 말씀드린다"며 "해당 문서는 업계 동향 및 이슈에 대한 다양한 반응과 여론을 사후적으로 취합하는 과정에서 작성된 것이다. 시장 및 아티스트 팬의 여론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일부 리더십에게만 한정해 공유되었으나, 해당 문서의 내용이 매우 부적절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QCqEiyP3ML" dmcf-ptype="general">이재상 대표는 "K팝 아티스트를 향한 자극적이고 원색적인 표현이 그대로 담긴 점, 작성자 개인의 견해와 평가가 덧붙여진 점, 그리고 그 내용이 문서로 남게된 점에 대해 회사를 대표해 모든 잘못을 인정하며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 특히 전혀 사실이 아닌 역바이럴에 대한 의혹까지 더해져 무고한 아티스트 분들과 구성원들이 오해와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에 대해 매우 죄송하고 참담한 심정"이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xiTPqNFOnn" dmcf-ptype="general">이재상 대표는 "문서에 거론돼 피해와 상처를 입게 된 외부 아티스트 분들께 정중하게 공식적으로 사과드린다. 각 소속사에는 별도로 연락드려 직접 사과드리고 있다. 또 회사로 인해 비난의 화살을 받고 있는 하이브 뮤직그룹의 모든 아티스트 분들께도 진심을 다해 공식 사과를 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타 소속사들에 아직까지 직접적인 연락을 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비판이 더해졌다.</p> <p dmcf-pid="y1MyrUNfei"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위버스 매거진 팀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WD3gQI9HeJ"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 팀입니다.</p> <p dmcf-pid="Y2kuHPloLd"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p> <p dmcf-pid="GEFoPOKGRe" dmcf-ptype="general">해당 사안과 관련해 몇 가지 명확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p> <p dmcf-pid="HMCVpnXDMR" dmcf-ptype="general">· 해당 문서는 전 편집장이 별도 업무로 진행한 것으로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습니다.</p> <p dmcf-pid="XH6lkFLKLM" dmcf-ptype="general">· 전 편집장을 제외하고, 위버스 매거진 제작에 참여하는 구성원이나 외부 필진분들 역시 모니터링 문서 작성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p> <p dmcf-pid="ZsuAeS41Lx" dmcf-ptype="general">· 전 편집장은 직책 해제와 동시에 위버스 매거진 업무에 일체 관여하지 않도록 조치되었습니다. 전 편집장이 모니터링 업무를 별도로 요청한 인력도 업무 중단됐습니다.</p> <p dmcf-pid="5AyQBj3IiQ"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은 논란이 된 모니터링 문서와 무관하며, 위버스 매거진 구성원들은 해당 문서에 반대함을 명확히 밝힙니다. </p> <p dmcf-pid="1T7cdv8tRP"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미스러운 일에 언급되고 이용에 불편을 끼친 데 대해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p> <p dmcf-pid="tGbwLYxpL6"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은 앞으로 보다 깊고 풍부한 콘텐츠로 독자분들께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p> <p dmcf-pid="FZ2saXe7e8" dmcf-ptype="general">위버스 매거진 팀 일동</p> <p dmcf-pid="3Z2saXe7J4"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0YBDnWQ0e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몸무게 49.8kg, 복부지방률 0.81 실화? 먹방 유튜버 히밥, 인바디 최초 공개(토밥쏜) 11-10 다음 '정숙한 세일즈' 김소연·연우진 연애 시작 1일 입맞춤 1초전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