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세, '고부 갈등' 아내와 재회.."본인 마음만 앞세워" 의미심장[한이결] 작성일 11-10 2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4DCXQSglp"> <div dmcf-pid="uQsvteWAT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xOTFdYc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141745314hluz.jpg" data-org-width="732" dmcf-mid="pqmS1Ryj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0/starnews/20241110141745314hl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zNH39kUlWF" dmcf-ptype="general">'한 번쯤 이혼할 결심'에서 정대세가 고향 일본에서 돌아와 아내에게 특별한 선물을 건넨다.</p> <p dmcf-pid="qjX02EuSWt"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되는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이하 '한이결') 마지막 회에서는 정대세가 고부 갈등으로 다퉜던 아내와 재회해 화해를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dmcf-pid="BAZpVD7vS1" dmcf-ptype="general">이날 정대세는 일본 나고야 고향집에서 어머니와 독대해 지난 3년간 왕래가 끊겼던 아내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속 깊은 대화를 마친 정대세는 한국으로 돌아오는데, 아내가 공항으로 마중나와 있자 반가운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이후 정대세는 일본 출장 후 본가에 갔던 사실을 밝히면서, "어머니가 '서현이가 다시 나고야에 오기를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셨다"라고 조심스레 말한다. 그러면서, "내가 중간에서 더 잘했어야 했는데, 어머니와 당신 모두를 괴롭게 만들어서 미안하다"라고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한다.</p> <p dmcf-pid="boW1Bj3IC5" dmcf-ptype="general">직후 정대세는 일본에서 준비해온 선물을 아내에게 건넨다. 특히 그는 "서현이가 나중에 괜찮아졌을 때 나고야에 가서…"라며 선물에 담긴 의미를 설명한다. 정대세의 깜짝 선물에 스튜디오 출연진은 모두 환호하며 박수를 보내지만, '부부 갈등 전문가'인 김병후 원장은 "대세 씨가 아직도 부인의 마음을 이해한 게 아니라, 본인의 마음만 앞세우고 있는 것 같다"고 날카롭게 지적한다. 명서현은 이에 공감의 박수를 치면서 고개를 끄덕여 정대세를 당황케 한다. 과연 김병후 원장의 '팩폭'을 부른 정대세의 선물 이벤트가 무엇인지, 그리고 나고야에 있는 시어머니를 3년 만에 (화면을 통해) 본 명서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KgYtbA0CSZ"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비, 사주 보고 씁쓸 "결혼 쉽지 않아...남편 복 별로 없다" (시방솔비) 11-10 다음 성준, '열혈사제2' 선과 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기에 시청자 감탄 11-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